2. 문제의원인
3. 해결책 및 전망
태권도의 pro-sports화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오늘날의 스포츠는 특정 집단의 전유물이 아니라 대중의 스포츠로서, 매스미디어는 스포츠를 홍보해주고 스포츠는 미디어를 팔아주는 상호 보완적 공생 관계를 통해 상호 이익을 가져오고 있다.
태권도 발전의 밑거름은 사람에게 있다.
21세기 태권도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태권도의 과학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태권도가 명실상부한 국제 스포츠로 자리잡았다고 해서 태권도의 세계화가 끝난 것은 아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태권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전략이 필요하다.
또한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이미지와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태권도 박물관과 태권도 전당의 건립이 필요하다.
1. 30일부터 충청大 등서 ꡐ세계태권도 문화축제ꡑ
ꡐ2004 세계태권도 문화축제ꡑ가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충북 청원 충청대학과 청주실내체육관 등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 째를 맞는 이번 축제에는 세계 50여개국에서 1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 7월 1~5일 본 행사인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에서 선수들은 겨루기와 무예부문(품새, 호신술. 격파, 자유경연)으로 나뉘어 실력을 겨룬다. 이어 6, 7일에는 외국선수단을 대상으로 명상대회, 한국 문화체험이 진행되며 민화전시회, 환경전시회, 댄스 경연대회, 건강체험 마당, 조선검법, 호신술 체험교실 등의 부대행사도 열린다.
장기우 기자
2.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취임식
세계 태권도계의 새 수장인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57)가 2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취임식 및 축하리셉션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김운용 전 총재가 물러난 후 지난 11일 사상 처음 실시된 WTF 총재 선거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된 조총재는 ꡒWTF의 재정 투명성을 높이고 비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대대적으로 혁신해 태권도의 세계화에 힘쓰겠다ꡓ고 비전을 제시했다.
전준호 기자
3. 태권도복에 첨단기술 '쏘옥'
2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태권도가 21세기 신기술과 만난다.
영국 BBC방송은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 있는 팔로 알토 연구소에서 태권도 선수의 펀치 세기를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선수가 입고 있는 도복에 상대방이 가격한 힘의 세기를 감지하는 무선 센서를 달아 점수를 매기는 방식이다.
시스템을 개발한 팔로알토 연구소의 에드 치 박사는 "받은 힘을 정확하게 측정해 점수화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며 "심판을 대체한다기보다는 보조심판, 제2의 심판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지연 기자
1. 문제 제기
태권도는 신라 화랑도에서 심신의 수련을 목적으로 시작된 무예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전 세계 157개국 5000만명의 인구들이 수련을 하고 있는 태권도는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가장 세계화되고 시장성 있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유산이다. 태권도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되었으며, 정부에서도 21세기 대한민국 10대 문화정책 산업의 하나로 태권도를 선택하였다. 그러나 2000년 시드니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는 과정에서 알 수 있듯이 태권도의 세계화는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인 김운용 국제올림픽
‘태권도 철학의 구성 원리’ , 김용옥, 통나무 ,1999
국기원 홈페이지 , http://www.kukkiwon.or.kr/
세계태권도 연맹 , http://www.wtf.org/
태권도 정보연구소 , http://www.riti.net
세계태권도 선교회 , http://www.wtm.or.kr/
‘태권도’ ,오승준, 대원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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