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문학] 번지 점프를 하다 작품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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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화와 문학] 번지 점프를 하다 작품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감독 : 김대승

2. 작품주제 : 사랑을 느끼는 신비한 기억..

3. 작중인물

4. 네러티브

5. 시점

6. 이미지(image) - 미장센(mise-en-scene)

7. 사운드


본문내용

2006년 제17회 유바리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 판타스틱 부문 그랑프리-혈의 누 2005년 제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10대영화상-혈의 누
2005년 제13회 춘사나운규영화예술제 감독상-혈의 누
2001년 제2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 -번지점프를 하다


-"김대승 감독님은 규칙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그건 미리 짜놓은 규칙성이 아니라 만들어지지 않은 데서 나오는 규칙성입니다. 콘티가 없는데도 현장에 가보면 미장센을 무척 중요시하고 모두의 움직임을 적극적으로 컨트롤하시지요.” -유지태 인터뷰 中
-김대승 감독의 공통점이라면 과거로부터 뭔가를 끌어올린 뒤에 그 과거와 현재가 다시 공존하게 하는데 힘을 쓰고 있다. 이 사실에 대해 김대승 감독은 특별한 주제가 같아서라기보다 그런 구조에 매력을 느껴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것이며, 아직 세편밖에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변할 여지가 얼마든지 있다.
-또한 김대승 감독은 에 이어 에서도 산 자와 죽은 자의 연결에 집착한다. 그의 영화에서 남자주인공들은 굿판의 무당이 그러한 것처럼 죽은 연인의 목소리를 불러내어 자신의 애도 행위에 관객을 동참시킨다. 추억의 장소를 복기하는 신은 나 에서도 보이듯이 멜로의 클리셰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그의 작품에서 연인의(혹은 연인과의) 죽음은 사랑의 추상적 순수함을 부각시키기 위한 인위적 관형구만은 아닌 듯하다. 그것은 애잔한 감성을 고조시키는 장치임엔 틀림없지만 동시에 사회의 죽음 예컨대, 동성애의 불가능성, 근대적 중인에 대한 사대부의 탄압, 그리고 치명적인 미세먼지를 뿜어내는 우리 사회의 정치경제학에 관련된 절망적 심리를 함축한다. 그는 이처럼 장르영화 안에서 그만의 특별한 감성과 비범한 연출력으로 웰 메이드 장르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오고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흥행하는 영화를 만들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좋은 영화를 만들 것인가 인 것 같다. 좋은 영화가 되면 관객들이 알아봐주게 된다고 생각한다.
-에서는 동성애 코드, 에서는 염치에 대한, 그리고 는 사회적 사건에 대한 부분이 내 관심을 끌었다. (사회적 도전을 자극하는 부분다룸)

-혈의 누 : 시대극의 형식에 미스터리 스릴러가 가진 장르적 요소를 접목.
     230여만의 관객을 동원시킨 흥행작.
     춘사영화제의 대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조명상, 미술상 기술상, 편집상
    : 번지점프와 닮은 시간 구성
 (현재의 시간을 어떻게 해 나가느냐/ 속도감을 높이고 빼놓은 사건 적절한시기에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