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선정동기 및 목표
본론
제1장 YTN의 임원결정방식의 논란 배경
- 방송사들의 임원결정 방식에 대한 논란 배경
제2장 비합리적 의사결정에 따른 선임방식이 조직에 미친 영향
2.1 이사회의 비합리적인 의사결정 및 조직구성원의 반응
- 구본홍에서 배석규까지
2.2 비합리적 의사결정의 문제점 (YTN의 사례정리)
제3장 합리적 의사결정
3.1 합리적 의사결정
3.1-1. 합리적인 의사 결정의 단계(과정)
3.1-2. 합리적 의사결정 과정에서 따라야 할 원칙
3.1-3. 윤리적 측면에서의 합리적 의사결정 기준
제4장 YTN의 비합리적 의사결정 개선안
4.1. YTN 이사회의 의사결정 단계 보완
4.2. 윤리적 의사 결정
4.3. 합리적 의사결정 시스템 보완
결론
※ 부록 - 참고문헌 및 사이트
방송사의 임원진의 선출이나 의사통과에는 이사회를 통해서 의사결정의 전반이 결정되고 있다. 이 이사회는 우선 각계의 이사들이 내외부적으로 추천을 받아 임명되는 인원과 그 외 내부의 영향력이 존재하는 사람들이 임명이 된다.
즉 이사회는 방송의 공적 책임에 관한 사항과 기본운영계획 등을 심의·의결하고 사장과 감사의 임명제청권, 부사장 임명동의권 등을 갖고 있다. 매년 경영평가를 실시해서 공표하는 일도 이사회 책임이다.
곧, 이사회는 방송사의 방향을 결정하고 핵심 경영진 인사에서도 중요한 구실을 하는 기구다. 하지만 제도적으로나 관행적으로 볼 때 정부·여당과 야당이 추천하는 인사들로 이사회가 구성되는 구조여서, 출발에서부터 정치권의 이해에서 완전히 자유롭지 못한 한계는 있다.
예를 들어 KBS같은 경우 이사회가 기업 논리의 대변자 구실을 하던 손병두 전 서강대 총장을 선출했다. 손 이사장은 삼성그룹을 거쳐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오래 일했으며 방송 관련 경력은 거의 없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 직후 정책자문위원을 맡은 친정부 인사이기도 하다. 권력으로부터의 독립, 자본 등 기득권 세력에 휘둘리지 않는 공정성, 방송 문화를 발전시킬 전문성을 목표로 해야 할 한국방송과는 어떤 면에서도 어울리지 않는다. 한국방송이 최근 시청자들의 신뢰를 잃어가고 있는 점까지 고려하면 이사장으로 더 부적절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YTN 역시 예전에 구본홍 대표이사를 임명 할 당시 정치권의 이해에 영향을 받았다. 이때 임시주총에서는 1분여 만에 구본홍 사장 내정자 선임안이 의결됐다. 전체 의결주주 가운데 60%가 조금 못 미치는 숫자가 참석한 상황에서 예정된 시나리오대로 안건을 처리한 것이다. 구 대표이사 임명을 처리한 후 임시 주주총회는 곧바로 폐회됐다.
구 대표이사는 이명박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당시 캠프 내 언론특보를 맡았던 인물인 만큼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이 대통령의 방송 장악을 우려하고 있다.
민주당 측은 "이명박 정부가 방송 장악을 위해 최후의 발악을 하고야 말았다"며 구 대표이사 임명을 한 마디로 표현했다. 임시 주주총회에 대해서도 '기습적', '날치기 통과' 등의 표현으로 정당성을 깎아 내렸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더더욱 이사들은 언론의 독립성과 공공성을 수호하는 데 우선을 두어야 한다. 투철한 책임의식이 없는 한 방송사 하나에 그치지 않고 언론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 구성되는 이사회를 보면 이사회는 이사장 선출부터 문제를 만들어 내고 있다.
경영학원론, 문규현 외1, 대명출판사 (2008)
조직행동연구, 백기복, 창민사 (2000)
조직행동론, Stephen P, Timothy A, 시그마프레스(2008)
열린 경영 시스템- 기업경영 의사결정 시스템의 진화방향, 이원흠 외1, LG경제연구원 (1998)
이사회 중심의 경영시스템, 류현외 1명, LG경제연구원(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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