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

 1  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1
 2  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2
 3  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3
 4  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4
 5  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5
 6  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6
 7  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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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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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머리말
2 중세 국어의 존대 방식
2.1 ‘시⦁⦁’ 의 정의
1) ‘시’
2) ‘’
3) ‘’
2.2 존대 방식에 따른 적용
3 맺음말
※참고문헌
본문내용
2. 중세국어의 존대 방식

중세국어의 존대법은 형태소(선어말 어미) ‘시⦁⦁’ 등이 있어 그 사용에 따라 갈래를 나누고 있다. ‘시⦁⦁’ 이 세 형태소들은 거의 배타적으로 사용되었으나 간혹 겹쳐 사용된 부분도 존재하였다. 그렇지만 그 역할 분담은 거의 확실히 지켜지고 있었다.
존대의 방법은 존대 표지로 간주한 ‘시⦁⦁’ 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성질의 것이다. 이들 형태소를 문장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른다는 것이다. 존대 방식에 대해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이들 형태소에 대한 이해가 선행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 이유로 먼저 존대 표지 ‘시⦁⦁’ 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자.


2.1 ‘시⦁⦁이’ 의 정의

지금까지 ‘시⦁⦁’ 는 ‘주체존대⦁객체존대⦁청자존대’ 표지로 해석하는 입장과 ‘존대⦁겸양⦁공손’ 표지로 해석하는 입장이 있었다. 그런데 이들은 ‘시⦁⦁’ 를 존대 대상과 연관 지어 이해하려 했다. 후자의 경우 비록 존대 대상이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시’는 화자가 주체를 존대하는 표지이고, ‘’은 화자 혹은 주체가 객체를 존대하기 위해 겸양하는 표지이며, ‘’는 화자가 청자를 존대하기 위해 공손을 표하는 표지라는 의미가 내재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는, 청자는 물론 여격이나 목적격으로 나타난 대상을 존대하기도 하며, ‘’은 객체가 필요없는 자동사나 형용사에 연결되기도 하여, 존대 대상 자체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사용되기도 한다. 따라서 기존의 존대 대상에 따른 ‘시⦁⦁’ 의 구별을 가지고는 이 같은 경우를 설명하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구별하고 사용해야하는가를 ‘시⦁⦁’ 가 쓰인 예문들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알아보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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