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시민사회의 역사
3. 시민사회와 NGO ․ NPO의 개념
4. 민주주의의 확장과 시민정치
1) 유럽 역사의 맥락에서 시민사회
가. 개념
‘정치적 공동체’ (그리스어 Koinonia pilitike')→ 라틴어 societas civilis 로 번역→16세기에 (société civile) → 영문인 civil society 출연하고 통용된다.(Colas 1997)
* 15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인문주의자 ‘레오나르드 부르니’와 16세기 루터의 맹우인 멜란히톤(Melanchthon)에 의한 영향으로 일반 출판물이나 서한에서 자주 사용되기 시작함이 확인되었다.
- 시민사회라는 개념은 밑으로부터 합의에 기초한 민주적인 정치공동체를 표현하는 것이다.
- 시민사회의 유래: 서양에서(Civil Society)라는 말이 19세기말 한자로 번역되면서 들어왔다.
나. 배경 (문명화된 사회 = 시민적 사회)
- 중세 유럽 사람들이 그리스 폴리스 시민들의 민주정치를 좀 더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이 필요하였고, 중세 본건질서에 대한 저항운동 속에서 발전해 왔다.
-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을 전제: 교권적 사회(ecclesiastical society)를 대체하여 부각되었던 것은 사회의 조직원리가 위에서 내려오는 것이 아닌 밑으로부터 구성되는 것이다.
- Top-down이 아니라 Bottom-up 방식으로 전환
2) 20세기 후반의 시민사회론과 고전적 시민사회론의 복원
가. 문명화된 사회
- 중세교회의 교건 체제나 무인귀족의 봉건체제에 반대되는 개념이지만 국가와 대립되는 개념이 아니다.
- 16-18세기 동안 시민사회와 정치사회 또는 국가라는 말이 같은 말로 사용됨
1. 현황- “NGO의 시대” (김한아)
2. 시민사회의 역사 (김한아)
3. 시민사회와 NGO ․ NPO (이승우)
4. 민주주의 확장과 시민정치 (권혜진)
참고문헌 : 김상준, 2009 『미지의 민주주의: 신자유주의 이후의 사회를 구상하다
박상필, 2001 『NGO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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