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 론
1. 독신가족의 이해
(1) 독신이란
(2) 독신의 유형
(3) 독신에 대한 편견
2. 독신가족의 현황
(1) 독신의 현황
(2) 독신 증가 원인
3. 독신의 사회적 관점
(1) 사회적 현상
(2) 사회적 문제
4. 해결방안
Ⅲ 결 론
Ⅳ. 참고자료
- 자발적-일시적 독신(voluntary temporary singles)이다. 일시적으로 독신을 선택하는 사람들은 젊은 미혼의 사람들이나 일정기간 재혼을 미루고 있는 미혼자들이다. 이들은 결혼할 의사는 갖고 있으나 배우자를 찾는 것보다는 학업, 일, 직업, 정치, 자아발달 등과 같은 다른 활동에 더 우선순위를 둔다. 그러나 이 유형의 독신자들이 모두 '적당한 때'에 결혼하는 것은 아니다. 일부 사람들은 적합한 배우자를 발견하지 못해서, 또 다른 사람들은 결혼을 계속 미루다가 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이 유형에는 대체로 젊은 층이나 동거 중인 커플도 여기에 속한다.
- 자발적-안정적 독신(voluntary stable singles)이다. 독신이 되기를 선택한 안정적인 사람들로서, 이들은 한 번도 결혼하지 않았으며 그러한 선택에 만족하는 사람들, 결혼경험이 있지만 재혼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 결혼할 의사가 없는 동거자, 결혼경험이 있지만 재혼하기를 원치 않는 사람들, 결혼할 의사가 없는 동거자, 결혼의 가능성이 배제되는 사람들(예 : 신부), 결혼경험의 유무에 관계없이 혼자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편부·편모들이 여기에 속한다.
- 비자발적-일시적 독신(involuntary temporary singles)이다. 이 유형은 어느 일정 기간 내에 결혼하기를 원하고 기대하는 사람들로서, 독신이 되는 것을 원치 않고 적극적으로 배우자를 찾고 있는 미혼의 젊은이들, 이전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지금은 적극적으로 배우자를 찾고 있는 다소 나이든 사람들, 재혼을 원하는 사별자(死別煮), 이혼자, 편부모들이 포함된다.
- 비자발적-안정적 독신(involuntary stable singles)이다. 이 유형은 결혼과 재혼을 원하지만 배우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주로 나이든 미혼자, 이혼자, 사별자들이다. 즉, 이 유형은 아직 배우자를 찾지 못하고 소위 결혼 적령기를 지나 결혼할 가능성은 희박해지고 계속해서 독신으로 남게 될 가능성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게 되는 나이 많은 독신자들의 경우로, 대체로 40대 이상 높은 교육수준의 전문직 여성 독신자들이 여기에 속한다. 또한 여기에는 결혼하기 어려운 신체적, 심리적 결함자들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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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외. 2002. 가족의 사회학적 이해. 학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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