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서강대]불황기의 마케팅 전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서론
불황기의 마케팅 투자는 적극적으로 행해져야 한다.
2.본론
불황기 마케팅 투자의 네가지 원칙
-브랜드전략은 공세적이고 장기적이어야 한다.
-가격을 낮추지 말라
-브랜드 전략은 감성을 공략하라
-매체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협력하라
3. 결론 및 시사점
-네 가지 원칙의 바탕아래에서 업종과 제품에 적합한 전략을 도출하라.
-공포와 두려움을 이기고 마케팅의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핵심!
본문내용
전략의 성공은 소비자와의 관계 더 엄밀히 말하면 충성도의 함수와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 주장의 근거는 상대적으로 불황과 불황이전을 비교해보았을 때, 유통업체와 제조업체간의 힘의 균형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즉 불황이전에는 만들기만하면 효과적인 마케팅력 그리고 제품의 가치와 효용측면에서 뛰어난 제조업체가 유통업체에 비해 유리한 점을 차지하나, 불황기의 경우 이러한 소비자와의 관계측면에서 더욱 접근이 유리한 유통업체가 대항하면서 제품 본질적 측면에서는 보다 떨어지지만 유통업체가 내놓는 PB제품의 매출등이 증대되는 사실이 좋은 예로, 이러한 현상은 불황기 마케팅은 관계와 브랜드 충성도를 강화하는 쪽으로 선회되어야 한다는 시사점을 전해준다. 일본 불황의 경우를 예로 들면, 소비자가 납득할 수준의 PB들은 대성공을 거두었지만 슈퍼프리미엄제품이면서 브랜드 관리에 성공한 하겐다즈의 경우 별다른 타격을 입지 않았다. 따라서 불황기의 마케팅 전략은 소극적인 경우 브랜드관리의 실패로 이어질 수 있으며 단기적 관점에서도 큰 효과를 발휘하기 어렵다. 즉 마케팅 전략은 고객충성도를 높이는 브랜드전략을 포함하는 장기적이고 적극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 가격을 낮추는 전략은 위험하다.
앞서서 제시한 브랜드 전략의 충성도만으로 불황기의 소비자에 대한 대응책이 되기에는 미비하다. 두 번째 참조 논문에서 불황기 마케팅의 네 번째 키워드로 ‘실리’를 제시한 것도 같은 맥락인데,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