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전통적인 성역할
1) 전통적인 성역할
2) 언어 속의 전통적인 성역할
3) 생활 속의 전통적인 성역할
3. 전통적인 성역할의 문제점
4. 대안으로써의 양성성
1) 양성성이란
2) 양성성의 긍정적인 점
3) 현대 사회의 양성성 사례들
5. 현대 사회의 새로운 성역할 유형
※ 참고문헌
① 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 애비는 이가 서 말이다.
→ 여자는 홀로 되어도 알뜰하여 살아갈 수 있으나, 남자는 혼자되면 그 생활이 곤궁함이 보통이라는 뜻
여자의 섬세하고 예민한 면을 말하며 남자는 이런 부분이 부족함이 나타타고 있다.
② 딸 셋을 키우면 기둥부리가 패인다.
→ 딸을 길러 시집을 보내기까지는 많은 비용이 들어 집안 살림이 아주 기울게 된다는 뜻
③ 딸은 두 번 서운하다.
→ 딸은 날 때 서운하고 시집보낼 때 서운하다는 뜻
④ 딸이 셋이면 문을 열어 놓고 잔다.
→ 딸을 많이 두 사람이 딸들을 다 결혼시키고 나면 몹시 가난해진다는 뜻
⑤ 딸자식은 도둑이다.
→ 딸은 출가할 때도 많은 것을 해 가지고 가며, 출가 후에도 친정에만 오면 무엇이나 가지고 가려고 하기 때문에 이르는 말
②,③,④,⑤ 전통적인 성역할에서 여자는 시집을 가서 남자의 집으로 출가하는 존재로 수동적인 존재였다. 남아선호 사상으로 인해 여성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여성의 역할이 나타나는 속담들의 예이다.
⑥ 첫 사위가 오면 장모가 신을 거꾸로 신고 나간다.
→ 처갓집에서 사위가 크게 환영받는 다는 뜻.
남성 중심적 사고로 인해 딸을 둔 어머니는 큰 소리를 칠 수가 없다. 전통적 사회에서 남성은 환영받는 존재이고, 딸은 부정적인 존재이다.
⑦ 치마폭이 넓다.
→ 자기가 상관도 없는 남의 일에 지나치게 참견한다는 뜻. 흔히 치맛바람이라고 일컫는다.
남자가 사교적이고 활발하면 좋다는 인식이 있지만 여자의 경우는 극성스럽다거나 좋지 않다는 부정적 인식이 있다. 이는 남자는 진취적이고 활동적이고 여자는 조용하고 순종적인 성역할의 구분에서 온 인식이라 할 수 있다.
⑧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 여자가 잘나면 집안이 망한다는 뜻.
여자의 성역할은 순종적이고 수동적이고 의존적이라는 전통적 성역할에서 기인한 것으로 여자가 위의 역할에 위배되면 집안이 망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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