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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논문요약][국어문법론] 피동문은 능동문을 전제로 하는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항상 이미 완벽하게 만들어져 있는 문법들을 배워왔다. 국어국문학과에 들어와서 국어음운론이나 훈민정음 그 외 시조가사론이나 고전문학사 심지어 현대소설론 등을 배울 때에도 나는 이미 완성되어 있는 지식들을 수용하기에 바빴다. 끝도끝도 없는 지식들에 거의 지쳐 있었다. 그런데 이번 학기에 국어 문법론 강의를 들으면서는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많은 허점(?)을 책 국어 문법론 강의, 이익섭 외 지음, 학연사, 1999/02 출간
에서 발견했다.
책 속에서의 이런 허점의 발견은 곧 내가 할 일이 있다는 것이어서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행복했는데, 그 허점이라 함은 우선 눈에 띄는 오타들이다. 소설책이나 자서전이 아닌 국어문법론 책에서의 오타 발견은 코미디와도 같아서 나를 긴장에서 벗어나서 그 딱딱한 이론서를 공부하면서도 가끔씩 미소를 지을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 다음 허점은 필자가 주장한 것들이 모두가 인정하고 그래서 또 모두에게 사용되어지는 것들이 아니라는 점이었다. 문법서를 공부할 때는 필자가 정리한 것이나 주장한 것은 신의 말씀인냥 마음에 새겨야만 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필자의 관점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내 관점이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교수님께서는 그것을 직관의 차이라고 말씀하셨다. 마지막 허점은 열린 논의이다. 즉, 현재 하나의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아직도 활발히 논의되고 있거나 아니면 앞으로 더 관찰한 뒤에 논의해 볼 것들이 있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박성종, 국어 피동 연구, 서울대학원, 1984
서순희, 한국어 피동구문의 연구, 숙명여대대학원, 1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