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비율 분석
1) 유동비율
2) 레버리지비율
3) 수익성비율
4) 활동성비율
5) 성장성비율
6) 시장가치비율
7) 지수법
3. 분해분석
4. 결론
하지만 대우건설을 인수하면서 과도한 채무를 진 것이 금호산업의 발목을 잡기 시작했다. 금호산업은 대우건설의 지분 18.46%를 1조 6446억 원에 사들이면서 순차입금 규모가 1조원 이상 증가하였고, 지분의 39.63%를 사들인 재무적 투자자의 참가 유도를 위해 주식매매계약의 종결일 (2006년 12월 15일) 로부터 1년 3개월 후부터 3년 이내의 기간 동안에 대우건설 주식에 대하여 인수가격인 2만 6천 원대로 금호그룹에게 되팔 수 있는 풋옵션 권리를 부여한 것이 화근이었다. 실제 금호산업이 대우건설을 인수할 때 지나치게 높은 입찰가를 제시한 것으로 인해 거품논란이 크게 일어났었다. 대우건설의 적정 인수가가 3조원 내외라는 분석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경쟁으로 M&A 거품이 발생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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