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평가 대상지의 선정
(1) 선정 기준
(2) 선정 방법 및 기준
2. 자원 평가 기준
(1) 평가 인자의 분류
(2) 가중치의 설정
(3) 세부평가 기준
(i) 입지여건
(ㄱ) 접근성
(ㄴ) 관광시장
(ㄷ) 연계성
(ㄹ) 개발파급효과
(ㅁ) 계절성
(ㅂ) 자원성
(ii) 부지여건
(ㄱ) 자연요소
(ㄴ) 인문요소
3. 자원 평가 결과
(1) 총괄순위 (권역전체)
(2) 평가근거
① 동부산관광단지
(i) 입지여건
(ㄱ) 접근성
(ㄴ) 개발효과
(ㄷ) 관광시장
(ㄹ) 연계성
(ㅁ) 계절성
(ㅂ) 자원성
(ii) 부지여건
(ㄱ) 자연요소
(ㄴ) 인문요소
② 진주오목내진주 오목내
(i) 입지여건
(ㄱ) 접근성
(ㄴ) 관광시장
(ㄷ) 연계성
(ㄹ) 개발파급효과
(ㅁ) 계절성
(ㅂ) 자원성
(ii) 부지여건
(ㄱ) 자연요소
(ㄴ) 인문요소
③ 용호 씨사이드
(i) 입지여건
(ㄱ) 접근성
(ㄴ) 관광시장
(ㄹ) 개발파급효과
(ㅁ) 계절성
(ㅂ) 자원성
(ii) 부지여건
(ㄱ) 자연요소
(ㄴ) 인문요소
④ 가덕도 고품격 해양관광지 개발
(i) 입지여건
(ㄱ) 접근성
(ㄴ) 관광시장
(ㄹ) 개발파급효과
(ㅁ) 계절성
(ㅂ) 자원성
(ii) 부지여건
(ㄱ) 자연요소
(ㄴ) 인문요소
(3) 평가순위
표 1 평가 대상지 현황 개요
표 2 평가인자의 분류
표 3 소인자별 가중 값의 설정
표 4
표 5
표 6
표 7
표 8
표 9
표 10
표 11
표 12 관광 자원 평가 총괄표
표 13
표 14
표 15
그림 1
그림 2
그림 3
그림 4
그림 5
그림 6
그림 7
그림 8
그림 9
그림 10
그림 11
그림 12
그림 13
그림 14
그림 15
㉠ 악영향요소 : 보통 (2~3가지 포함)
- 부산환경운동연합은 지금까지 총 4차례의 성명서 발표를 통해 환경훼손의 심각성을 제기하고, “풍부한 산소 공급으로 부산의 허파 역할을 하는 기장 일대 환경을 고려하지 않는 난개발로 결국 그 피해는 부산시민들이 떠안게 될 것”이라고 반대했다.
- 지난 9월13일자 국제신문에 ‘동부산관광개발 계획 전면 백지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게재했고, 9월 14일에는 부산시청과 부산도시공사 앞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가장 큰 문제는 삶의 터전을 잃어버리게 되는 주민들에 대한 대책이다. 마을 주민들 대부분은 채소농사를 지으며 생계를 이어가는 노인들이다. 이들에게 보상비를 줄 테니 토지를 내 놓고 나가라는 시측의 요구는 생존권에 대한 위협으로 밖에 비쳐지지 않는다. 그리고 이들 중 일부는 자기 땅이 아닌 남의 땅에서 경작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을 위한 부산시와 도시공사의 대책이라는 이주단지 조성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다. 이주단지 입주요건이 자신 소유의 주택에서 현재 거주하고 있는 이로 규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비용 또한 주민들이 부담하기에는 만만치 않다.
뿐만 아니라 계획을 그대로 추진한다 하더라도 실질적 보상 협의에 있어서 많은 갈등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발 계획이 전해지면서 기장군 일대의 토지 가격은 하루가 무섭게 치솟는 추세라 실제 보상비는 천문학적 액수가 될 전망이다. 실제 이 지역은 개발지역 지정과 함께 그린벨트가 해제됐고, 이 지역을 가로지르는 왕복 4차로의 도로까지 개설되면서 땅값은 ‘부르는 게 값’이 돼버렸다. 근처 부동산 중개소에 따르면 도로 주변 목 좋은 곳은 평당 700만원을 호가할 정도다. 또한 주민들 역시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한다면 토지·건물 및 이주보상, 영업보상, 작물보상, 생계대책 등을 포함하여 도시공사가 책정하고 있는 금액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금액을 요구한다는 입장이어서 마찰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 긍정적인 요소 : 우수(4가지 이상)
총 사업비 5조억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서 계획대로 조성될 경우 연평균 1만5000명 이상의 고용유발 효과와 더불어 향후 10년 동안 연간 8000여억 원의 생산유발효과 및 1600여억 원의 소득유발, 그리고 3800여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부산시는 전망하고 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