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세계관 -과학기술
본론: 성경으로 보는 과학기술
그리스도와 문화의 관계로 본 과학기술
과학기술에 대한 우리의 의견
1. 인간 복제가 기독교와 충돌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2. 구조가 있는가? 회복될 수 있는 선함이 있는가?
3. 복제된 인간은 심판의 대상인가?
결론
참고자료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2:20)
‘만물’은 과학기술의 연구 대상이 되는 자연이다. 그 법칙에는 하나님의 선하고 신성한 것이 분명히 보인다. 따라서 과학은 문화와 대립하는 그리스도 관점이 말하는 것처럼 악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그러나 인간은 또한 죄인으로, 그 선한 것들을 왜곡하기도 한다. 하지만 문화를 변혁하는 그리스도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이 가능하다고 본다.
-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 26~28)
1. 성경은 배아복제줄기세포 연구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가? – 이택환
2. 과학기술을 거부할 자유 - 자크 엘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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