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환경 분석
3. 경쟁사 분석
4. SWOT 분석
5. STP 분석
6. 4P 분석
7. 향후 전망
외환위기 이후 다른 기업들이 자금난으로 고전할 때 남양유업은 기존의 차입금(180억 원)까지 모두 갚아 명실 공히 ‘무차입경영’의 원조기업이 됐다. 남양유업은 다른 기업들이 문어발 확장을 시도할 때도 실속 경영을 통해 작지만 탄탄한 기업으로 내실을 다져왔다. 제품의 다양화는 추진하되 사업의 다각화는 철저히 배제시켰다. 매출이 늘어나면 그만큼 매년 설비투자에만 수백억 원씩 투자했고, 적극적인 설비투자는 비용절감 및 불량률 감소, 품질향상으로 이어지며 다시 매출이 신장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냈다. ‘분유업계의 선두주자’라는 타이틀을 40년 넘게 이어가고 있는 남양유업은 지난해 ‘몸이 가벼워지는 17차 의 성공을 기점으로 종합식품업체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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