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잭웰치의 `끝없는 도전과 용기`를 읽고
잭 웰치 전 GE회장은 CEO가 되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존경이 될 만한 그런 사람 같다. 비 명문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및 바닥부터 시작해서 최고까지 오른 그는 나에겐 정말 자신감과 용기를 일으켜준 그런 사람이다. 특히 사람을 잘 다룰 수 있는 그의 능력을 보고 나서 경 외심까지 들 정도였다. 그는 경영이란 인재를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회장이 되자마자 인재개발 센터부터 혁신을 하였다. 최고를 원한다면 최소한 그에 걸 맞는 환경을 마련해 주여야겠다고 생각한 그는 운동센터와 고급 숙박 시설 및 회의장을 건립했다. 또한 최고경영자들이 편리하게 오갈 수 있도록 헬기장도 만들었다. 그리고 업적을 평가할 때 상위 20%를 A 하위 10%를 C등급으로 분류하도록 했다. A등급 직원은 개인 조언자를 붙여 리더로 키우고 C등급 직원은 퇴출 대상으로 관리했다. 이것은 분명 경기가 나빠지면 감원부터 하고 보는 국내 기업의 구조조정 하고는 분명 차이가 있다. 또 그가 해고시킬 때 6개월 전에 미리 해고 통지를 했고 해고 노동자들이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재취업을 희망하는 직원들을 위해 다른 회사의 공장에 일자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