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처음에는 경영 관련서적은 처음 접해보는 것이고 경영 관련 기초 지식이 별로 많지 않아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있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이 책은 사실은 아주 간결하고 단순한 이야기들을 여러 가지 사례에 들어서 자세히 반복해서 차근차근 설명해 나가고 각 장의 뒷부분에 핵심 내용들이 요약되어있어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있어 그다지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이 책에서 주로 설명하고 있는 위대한 11개의 기업의 리스트가 나에게 있어서는 그다지 익숙치 않은 기업들이 대부분이라 (인터넷으로 기업들을 검색해 보기 전까지는 애벗, 서킷 시티, 패니 마이, 월 그린즈 같은 기업은 어떤 분야의 기업인지조차 알지 못했었다.) 11개의 기업을 소개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보다 더 초라한 리스트는 찾기 힘들 것이다’ 라는 부분이 잘 와 닿지 않았던 점. 그런 점에서는 나에게 좀더 익숙한 브랜드들을 다룬 성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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