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좋은 기업을 넘어...위대한 기업으로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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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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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좋은 기업을 넘어...위대한 기업으로 를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교수님에게서 4권의 책을 추천 받는 순간, 짐 콜린스의 2권의 책들은 이미 내가 읽어 본 책들이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생각들이 내 안에서 일어났다. 이 좋은 책들을 읽은 사람이 별로 없어야 내 생각의 폭이 비교우위에 놓일 수 있을 텐데..하는 근시안적인 생각과 교수님이 추천할 만한 책들을 이미 읽어뒀다니 나의 선택은 탁월했어..등등의 별 시덥잖은 생각들 말이다. ‘Built to last’의 번역본인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은 90년대 초에 스티븐 코비가 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라는 책을 읽었던 나 같은 사람들에게 이목을 끌기엔 충분한 제목이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제목이 상당히 맘에 들지 않는다. 그냥 직역해서 ‘창업에서 수성까지’로 하던가 원본 제목 그대로 가져 왔으면 좀 더 매치가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전자는 좀 촌스러워 보이고 후자는 좀 딱딱해 보인다. 하긴 그 당시 90년대 중반에 그런 식으로 제목을 만들면 책이 더 잘 나가긴 했다. 결과적으로 제목 덕분에 이런 종류의 양서가 사람들에게 더 많이 읽히는 효과를 낳았다면 어쨌든 국익차원에서는 이로운 일이긴 하지만 말이다.
‘Good to great'는 02년도에 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