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자연 선택에 의한 진화 ( 6~7 )
2장 비즈니스 유전자 ( 8~10)
3장 가우스의 차별화에 의한 생존 원리 (11~12)
4장 진화 심리학 ( 13 )
5장 죄수의 딜레마 (14~15)
제2부 물리 법칙
6장 뉴턴의 운동 및 인력 법칙 (16~17)
7장 상대성 이론
8장 양자역학 (18~19)
제 3부 비선형 법칙
9장 카오스와 복잡성 (20~21)
10장 80/20 법칙 (22~24)
11장 티핑 포인트 ( 25 )
12장 풍요의 역설 (26~27)
1장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
여기에선 일단 다윈의 자연선택설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다윈의 자연 선택설에 대해서 알아본다면 자연선택설은 자연이 종을 선택한다는 주장인데, 종들은 자연의 선택에 의해 살아남는 종과 그렇지 않는 종으로 나눠진다. 그런데 이 나눠지는 과정 중에 생존경쟁이라는 불가피한 과정이 발생하게 된다. 여기에서 생존 경쟁 중에 살아남은 개체들은 거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변이가 일어고 또 다른 변이는 낳게 된다.
간단히 정리하면 변이→선택→또 다른 변이 이것이 바로 종의 진화방식인 것이다.
그런데 이 변이는 생존 조건과의 적합성을 개선시키기도 한다. 이것은 생존율을 떨어뜨리기도 하고 높이기도 하는데 이것의 반복에 의해서 종들은 긍정적으로 진화된다. 이는 변이가 성장의 중요한 열쇠임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종의 종류가 다양하다면 살아남고 번성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커진다. 이런 종의 다양성은 효과가 있다. 그것은 더욱 큰 다양성을 불러오고 지속적 성장을 이끈다. 경쟁과 기회는 개선을 가져오고 개선은 성장을 가져온다.
성장과정에서 또 하나, 차별화는 일반성에서 나타난다는 것이다. 일반화 된 것 중 차별화 된 것이 나타나고 이 차별화 된 것이 차후 일반화되고 그때에 또 차별화가 일어나면서 서로 상호 발달을 요구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종합해보면 다윈은 종들이 자신의 운명을 통제할 수 없음을 암시했다. 이것이 비즈니스와 개체들의 일반적인 삶에 대한 핵심적 견해이다.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에서는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 환경은 종보다 훨씬 강력하고, 좋은 개체보다 더 중요하다. 경제 발전에서는 시장의 특정 기업보다 더 중요하고 제품이나 소비자라는 종은 개별 기업이나 한 명의 소비자보다 더 중요하다. 어떤 기업이나 개인이 성공을 거두지 못했을 때는 환경이나 행동의 급진적 변화가 필요할 것이고 심지어 그마저도 충분치 않을 수 있다. 자연선택은 행운이 우선 순위를 차지하는 실험 과정이다. 비즈니스도 그렇다.
비즈니스에서도 자연선택설과 같이 선택되어질 때 모든 기업들이 서로 생존 경쟁을 하게된다. 그렇게 생존경쟁을 해서 남게된 제품이나 아이디어는 더욱 강력해지고, 생존과 재생산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 많은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많은 실험과 고찰 과정을 거치면서 제품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제품을 생산하는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핵심제품주변에 새로운 변형품을 뿌려 잠재적인 제품 공간들을 채워 놓고 누구도 이 틈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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