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관련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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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성 관련 의사소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Chapter 7. 성 관련 의사소통



1. 성과 친밀감, 관계 형성


1) 의사소통의 중요성


2) 성적 친밀감과 의사소통


3) 성차에 따른 의사소통 방식


2. 성적 의사소통


1) 언어적 의사소통

· 성에 관한 대화
· 언어와 행동


2) 비언어적 의사소통

· 신체접촉
· 마주 보기
· 표정
· 몸으로의 대화(전희)
· 성에 대한 상호작용의 조정
· 성관계 후의 상호작용




3) 성적 의사소통이 어려운 이유

· 사회화와 성적 의사소통
· 언어와 성적 의사소통


4) 성적 의사소통 기술의 개발

· 말하기 대 말하기
· 읽기 대 토론
· 듣기와 피드백
· 파트너의 욕구 탐색하기
· 요구하는 것을 배우기
· 비난 주고받기


5) 성에 관한 여러 가지 대화 형태

· 관습적인 형태
· 독단적인 형태
· 방관자적인 형태
· 문제와 대결적인 형태


6) 성적 의사소통과 결혼의 질
본문내용
2)비언어적 의사소통
#신체접촉
남성과 여성 중 누가 상대편과 더 많이 접촉하는가? 여성은 남성보다 아는 사람들과 포옹하거나 껴안기를 더 많이 하며 동성끼리 더 많이 접촉하는 경향이 있다. 여성들의 이러한 행동은 친밀성을 표현하기 때문에 여성들의 접촉 시도는 남성들이 접촉을 통해 전달하려는 힘과 성의 의미를 전달하지 않는다.

*1.눈에서 신체
사람과의 사회적인 접촉에서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거리를 두고 사람을 보는 것이다. 이때 1초의 몇 분의 일 사이에 타인의 육체적 특징을 요약하고, 그것들을 분류하고, 마음속에서 채점할 수가 있다. 시야에 들어온 사람이 매력적인 異性이라는 사인이 나온다면, 과정의 다음 단계로 이행할 준비가 갖추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2.눈에서 눈
우리가 타인을 볼 때 상대도 우리를 보고 있다. 그렇지만 눈이 마주치면 금방 눈을 내리깔아서 눈의 접촉을 중단해 버린다. 모르는 사람과 눈을 마주쳐 버렸을 때는 마치 잠깐 동안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것을 피하기라도 하려는 것처럼 황급히 눈을 내리까는 게 보통의 반응이다. 타인들끼리의 눈의 접촉이 이루어진 뒤에도 한쪽이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 다른 쪽은 심히 당황하고, 화를 내기도 한다. 따라서 他人들끼리는 同時가 아니라,交代로 쳐다보는 것이 보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때 한쪽이 다른 쪽에 매력을 느끼면 그나 그녀는 다음에 눈이 마주쳤을 때 언뜻 미소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만일 여기에 반응이 있어서 상대도 미소를 띠우면, 더 친밀한 접촉이 계속 일어날지도 모른다. 그러나 반응이 없고 친밀한 미소에 무표정한 시선밖에 돌아가지 않는 경우에는 다음의 발전은 억제되고 마는 것이 보통이다.

3.목소리에서 목소리
소개해주는 제3자가 아무도 없다고 가정하면 다음 단계에서는 타인의 남녀 사이에 일어나는 목소리의 접촉이 포함되게 된다. 이 단계에서는 말하는 사람의 본심을 직접 말하는 일은 좀처럼 없다. 이 잠깐 동안의 대화에서 더 진전된 일련의 신호가 받아들여지는데, 이번에는 눈이 아니라 귀를 통해서다. 그러나 앞의 시각 신호가 유망하게 보였던 것에 반해 새로운 신호가 매력적이지 않다고 느꼈다면, 커뮤니케이션을 부담 없는 사소한 영역에 머물게 함으로써 두 사람 모두 더욱 깊은 관계로 나가는 것을 중지시킬 수가 있다.

4.손에서 손
앞의 세 단계는 모두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몇 개월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상대는 멀리서부터 묵묵히 호의를 보이지만 굳이 목소리를 내려고는 하지 않는 잠재적인 파트너이기 때문이다. 최초에 행해지는 실제 보디 터치는 「손을 내밀어 부축해준다」든가 「몸을 지켜준다」든가 「방향을 가르쳐 준다」는 행위로 위장되기 쉽다. 두 사람 모두 하나의 행동체계를 시작했을 뿐이며, 그것이 나중에 더욱 깊은 친밀성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는 것을 충분히 깨닫고 있다. 하지만 이 점을 공공연히 말하는 행위는 아직 두 사람 모두 하지 않았으므로, 어느 쪽이나 상대의 마음을 상하지 않고 뒤로 빠질 시간이 남아 있다. 커가기 시작한 두 사람의 관계가 공공연히 선언되었을 에야 비로소 손을 쥐거나 팔을 껴안는 동작이 길게 이어지게 된다. 이때 이 동작은 「받쳐준다」든가 「이끄는」행위가 아니라 가식 는 친밀성이 된다.

5.팔에서 어깨
이 시점에서 두 사람의 신체는 아직 밀접한 접촉에까지는 이르지 않고 있다. 두 사람이 그것을 행했을 때, 또 하나의 중요한 경계선을 넘게 된다. 앉던가 서던가 걸을 때 신체의 한쪽에 대한 보디 터치는 초기의 주저주저하던 터치에 비하면 두 사람의 관계가 크게 진전했음을 보여준다. 처음에 사용되는 수법은 어깨의 포옹으로, 남성의 팔을 여성의 어깨에 두르는 것이 보통이다. 이것은 몸을 터치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인데, 그 이유는 다른 상황에서 단순한 친구들과 非性的인 우애 행위로서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은 옮겨갈 다음 단계로서는 가장 얌전한 행위이며, 거절을 당할 일이 가장 적다. 이 자세로 함께 걷는 것은 친밀한 우정과 사랑의 중간에 있다는, 다소 애매한 분위기를 풍긴다.

6.팔에서 허리
앞 단계가 조금 더 진전한 것이 팔을 허리에 두르는 동작이다. 이것은 아무리 친하더라도 남자들끼리는 별로 하지 않는 행위다. 즉, 이 동작은 사랑의 친밀성을 더욱 명료하게 나타내는 동작이다. 나아가 여기서 남성의 손은 여성의 성기 부위에 한층 가깝게 접근하게
참고문헌

발행사항 서울 : 서울여대 특수치료전문대학원, 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