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표적인 환경윤리 운동가
3.4대강 유역 살리기의 핵심사안-생태계, 수질, 홍수예방의 측면
4.행정의 문제점, 정치, 경제적 측면
5.결론
4대강 살리기 사업은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는 사업이다. 최근 발생한 대형 홍수 및 가뭄은 21세기 물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에 충분하다.
더욱이 기후변화라는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물관리 정책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추진에는 여러 가지 배경이 있다. 우선은 이수 및 치수를 위해 하천의 기능을 한층 끌어올리는 것이고, 잘 정비된 수변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민들에게 녹색공간을 마련해주는 것이다.
또한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추진과정에서 투자의 집중에 따라 발생하는 고용 및 산업파급효과에 대한 기대이다. 하천 정비사업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꼭 해야할 이유는없다고 본다.
환경윤리 운동가(1)
존 뮤어 ( John Muir )
"인간은 물론 자연 그 자체를 위해
자연을 보호하는 것“
저서 : '나의 첫여름‘
시에라 클럽의 창시자
※ 시에라클럽 [Sierra Club]: 가장 오래된 환경운동 단체의 하나로, 미국에서 금광개발로 서부의 산림지대가 훼손되자 이를 지키기 위해 1892년 미국 국내조직으로 설립한 비영리 단체이다.
알도 레오폴드( Aldo Leopold )
대지의 윤리
“우리가 아직 대지의 윤리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최소한 새들이 지속적인 생명 유지의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인정할 수는 있을 것”
“A thing is right when it tends to preserve the integrity, stability, and beauty of the biotic community. It is wrong when it tends otherw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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