操謂之曰:「汝前爲本初作檄,但罪狀孤,可也;何乃辱及祖、父耶?」
조조가 말하길 너는 전에 본래 격을 만들어서 단지 죄상이 한가지가 가능한데 어찌 조상과 아버지를 욕되게 하는가?
琳答曰:「箭在弦上,不得不發耳。」
진림이 말하길 화살이 현 위에 있으니 발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左右勸操殺之;
좌우에서 조조를 권하여 죽이라고 했다.
操憐其才,乃赦之,命爲從事。
조조가 그 재능을 아껴서 사면하며 일을 따라다니라고 명령하였다.
卻說操長子曹丕,字子桓,時年十八歲。
각설하고 조조는 장자 조비는 자가 자환이며 나이가 18세였다.
丕初生時,有雲氣一片,其色青紫,圓如車蓋,覆於其室,終日不散。
조비가 초기 태어날 때 구름이 한 조각이 있어서 청자색이며 수레 덮개처럼 둥글어서 집을 덮고 종일토록 흩어지지 않았다.
有望氣者,密謂操曰:
기를 보는 사람이 비밀리에 조조에게 말했다.
「此天子氣也:令嗣貴不可言。」
이는 천자의 기로 장자의 귀함을 말하지 마시오.
丕八歲能屬文,有逸才,博古通今,善騎射,好擊劍。
조비가 8세에 문장을 짓고 숨긴 재주가 있어서 고대에 박식하고 지금에 통하니 잘 말을 타고 화살을 쏘니 검술을 잘했다.
時操破冀州,丕隨父在軍中,先領隨身軍,逕投袁紹家,下馬拔劍而入。
이 때 조조가 기주를 깨서 조비가 아버지를 따라서 군중에 있어서 먼저 몸을 군사를 시켜 곧 원소집을 들어가서 말을 내고 검을 뽑고 들어갔다.
有一將當之曰:
한 장수가 당해서 말했다.
「丞相有命,諸人不許入紹府。」
승상의 명령이 있길 여러 사람이 원소집에 들어가길 허락지 않았습니다.
丕叱退,提劍入後堂。
조비가 꾸짖어 물리니 검을 뽑아서 후당에 들어갔다.
見兩個婦人相抱而哭,丕向前欲殺之。
양쪽의 부인이 서로 껴안고 우니 조비는 앞을 향하여 죽이려고 했다.
正是:
바로 다음과 같다.
四世公侯已成夢,一家骨肉又遭殃。
4대의 공후가 이미 꿈을 생성하니 한 집안의 골육이 또한 재앙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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