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스포츠스폰서십의 정의
Ⅲ. 스포츠스폰서십의 구조
Ⅳ. 스포츠스폰서십의 규모
Ⅴ. 스포츠스폰서십과 기업관계
Ⅵ. 스포츠스폰서십과 기업마케팅
Ⅶ. 향후 스포츠스폰서십의 방향
Ⅷ. 결론
참고문헌
스포츠 마케팅, 즉 스포츠 스폰서십의 장점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우선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장벽을 피해 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방송법 또는 언론법에 나타나 있는 각종 규제를 피할 수 있다는 것으로 프로그램과 광고의 명확한 구분, 광고의 표시규정, 간접광고의 금지, 시간별 광고방송의 금지 등의 규정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둘째, 특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커뮤니케이션 정책을 펼 수 있다는 점인데, 특정 스포츠 종목이나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보다 손쉽게 시청자 또는 독자에게 접근할 수 있다. 셋째, 스포츠라는 비상업적 상황을 이용해 거부감 없이 목표 집단에게 접근할 수 있다. 스폰서십은 광고와 다리 인위적으로 창조된 환경에서 실시되는 것이 아니라 목표 대상의 인식 속에 긍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는 기존의 정서적 환경 아래에서 실시되기 때문에 광고를 기피하는 대중에게도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넷째, 스포츠의 이미지 및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목적에 이용해 기업이미지 구축활동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스폰서십이 제공하는 다양한 형태와 특성을 통해 타 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독점권을 확보할 경우 경쟁사를 제압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도 있다.
그렇다면 기업들이 스포츠에 투자하는 돈의 효과는 어느 정도 될까. 오랫동안 올림픽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코카콜라는 자체 조사 결과 미국 소비자의 38%가 올림픽 후원기업이라는 이유로 코카콜라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일본의 브라더 공업은 LA올림픽 때 스폰서로 참여, 기업 인지도와 이미지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LA올림픽 이전에 브라더 공업의 인지도는 10~15%에 불과했으나 올림픽 후 60~70%로 올라갔고, 기업 이미지도 재봉틀회사에서 정보기기회사로 바꿀 수 있었다. 실질적인 매출액에서도 뚜렷한 차이를 보였는데 이 회사는 매출액과 경상이익에서 각각 16.3%, 21.9% 성장했다. 비자카드는 서울올림픽 후원사로 참여한 후 거래액이 1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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