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조직행동론]영화속의 리더쉽(조직행동론) 이야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미식축구에서의 우승이라는 상위목표를 설정하고 흑인과 백인이라는 차이를 의사소통을 통해서 해결하면서 역할과 과정을 분명히 하였고 빈번한 접속을 통해 편견을 감소시키고 서로간의 이해심을 늘리면서 관계를 부드럽게 함으로써 갈등을 순조로이 해결하였다. 흑인학생과 백인학생을 한 팀으로 묶는 최선의 무기로 해병대를 방불케 하는 혹독한 훈련은 스파르타식 훈련과 흡사하다. 여기서 학습이론을 접목해 보자. 학습이란 경험의 결과로 인한 영속적인 행동의 변화라 할 수 있는데 분코치가 다른 팀에서 사용해서 좋은 성과를 올린 훈련방식을 택하면서 계속적인 훈련의 반복을 통해 행동의 변화를 일으켰고 서로를 알아가야 한다는 진리 앞에서 분코치가 아이들에게 서로의 취미와 가족 사항에 대해 조사해올 것을 시키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내지 못했을 경우에 하루에 3번이 라는 혹독한 훈련을 전제로 한 벌이라는 강화 방법을 택했던 것이다.
여기서 벌이란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에 대해 부정적 결과를 주거나 적극적인 강화요인을 제
거하는 것인데 이런 벌을 사용함으로서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의 빈도를 줄여준다는 점에서
약간의 진전은 있었지만 바람직하지 못한 부수효과 즉 코치에 대한 반항심을 유발시키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런 반항심을 요스트코치의 따뜻한 격려의 말로 잠재우면서 팀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하고 싶은 말
영화 '리멤버더 타이탄'속에 나타난 리더쉽에 대한내용과 조직행동론의 이론적 배경을 접목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