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시장의 환경
3.1 시장의 선택 - SWOT분석
3.2 시장의 선택 - 경쟁자 분석
4.1 고객에 대한 이해 - 타게팅(20대와 그이상의 연령대), 매니아층 형성
4.2 고객에 대한 이해(설문지 조사) - 무작위로 추출한 외대 학생 115명 에게 설문지 조사
5.1 시장 세분화 - 술시장의 세분화, 맥주시장의 세분화
6.1 상품관리(1) - 상품 개념의 확장을 통한 차별화
6.2 상품관리(2) - 브랜드 이미지 구축
7.1 가격관리
8.1 촉진관리
9.1 유통관리
10.1.결론
밑의 조사 결과에서도 알수 있듯이 20대의 주류 소비량은 상당한 수준이다.
이러한 상황 아래에서 현재 국내 맥주시장은 20대를 타깃으로 한 마케팅 전략만 존재할 뿐 그들만을 위한 맥주는 거의 전무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이다. 우리는 ‘20대를 위한 맥주’ 하면 머리 속에 떠오를 수 있는 맥주 브랜드를 창출해 보고자 한다.
1.1 20대를 위한 맥주 마케팅 컨셉트
우선 20대를 위한 맥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20대들의 취향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우리는 무작위로 선출한 외대생 115명을 대상으로 하여 설문지 조사를 해 보았다.
조사 결과 “맥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시원함-갈증해소라고 응답한 사람들이 가장 많았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맥주를 자주 마시느냐는 질문에는 하이트가 54명(47%), OB가 17명(15%), 카스가 16명(14%)이었으며 기타에 응답한 응답자는 28명(24%)이었다. 일반 적인 맥주인 하이트, OB, 카스가 아닌 기타에 응답한 응답자들이 주로 마시는 맥주는 카프리, 코로나, 하이네켄, 버드와이저, KBG, 밀러, 스타우트 등이 있었다. 그 맥주를 선택하게 되는 가장 큰 기준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다른 맥주보다 맛이 좋아서’ 라고 응답한 사람도 많았지만 ‘원래 다들 마시는 것이니까’ 라고 응답한 사람도 상당히 많았다.
이 조사에서 알 수 있었던 것은 20대 초반의 학생들을 주로 조사 대상에 넣었지만 의외로 맥주 매니아층이 어느 정도 형성 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하이트나 오비, 카스와 같은 맥주를 마시는 상당수의 학생들이 원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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