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전] 탈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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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고전] 탈해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문제제기

2. 초기 신라의 유민들

3. 유민들에 대한 신라의 대우

4. 탈해왕은 어느 사람인가?

5. 탈해와 호공(瓠公)

6. 탈해왕대 김알지

7. 결론


본문내용

3. 유민들에 대한 신라의 대우
텍스트 에는 “진한(辰韓)의 노인들이 스스로 말하기를, 진(秦)나라에서 망명한 사람들이 한국(韓國)으로 오자, 마한이 동쪽 경계의 땅을 떼어 주고 서로 불러 무리를 이루었다” 김원중 역, , 을유문화사 2005, p. 63
라는 말이 있고 삼국사기 혁거세 거서간 편에 “중국 사람들이 진(秦)의 난리를 견디지 못해 동쪽으로 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대부분 마한의 동쪽에 자리를 잡고 진한과 더불어 섞여 살다가 이때 와서 점차 번성해졌다” 이강래 역, , 한길사, 1998, p. 65
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초기 신라 때 유민수용이 나라의 문제가 되지는 않았으며 오히려 초기 신라에 긍정적인 영향으로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특히 삼국사기의 텍스트에서 마한으로 간 신라 사신인 ‘호공(瓠公)’은 그 혈족과 성씨가 자세하지 않은데, 본래 왜인으로서 처음에 박을 허리에 매고 바다를 건너왔다 같은 책 p. 66
고 하니 이 호공 역시 일본에서 건너온 유민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왜인인 호공의 신분이 사신에 이르렀다는 것을 보면 신라의 유민에 대한 대우가 박하지 않았음을 추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