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로사의 횡포 -조중동의 왜곡 편파 보도
(2) 진보 / 보수 언론
(3) 조중동의 왜곡 보도 사례
① 미국산 쇠고기 문제
② 삼성 비자금 조중동 축소 보도
③ 왜곡된 외신 인용 보도
(4)국민의 언론에 대한 신뢰도 통계
(5) 왜 수구언론이 비판받는가.
(6)언론이 갖추어야할 필수 요소
(7) 결 론
① 미국산 쇠고기 문제
조선·중앙·동아일보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를 '광우병 괴담'으로 치부하며 '배후'를 색출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조중동이 '괴담'으로 치부하는 광우병에 대한 국민의 우려는 과거 이들 신문 지면에서도 찾을 수 있다. 당시 조중동은 '국민들의 건강을 우려하며' 광우병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② 삼성 비자금 조중동 축소 보도
삼성그룹이 전직 구조조정본부 간부 명의의 차명계좌를 이용해 거액의 비자금을 만들어 관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주요 일간지들은 이를 단순 보도하거나 아예 침묵했다.
③ 왜곡된 외신 인용 보도
조선일보는 외신기사를 보도하면서 객관적인 ‘인용’에 그치지 않고 그것을 자의적으로 ‘활용’한다. 원문의 뜻을 전혀 엉뚱하게 인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때로는 원문에 없는 말을 ‘작문’하기도 한다.
④ 노무현과 조중동
노무현 전대통령의 언론 관계도 여러 가지 사안은 한마디로 노대통령과 언론이 사이가 좋지않다는 것이다. 이에 노전대통령을 사회주의 성향으로 몰아갔고 이를 반박하자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를 내세워 언론 탄압이니 뭐니 하여 여론을 주도해왔든 것이다.
(4)국민의 언론에 대한 신뢰도 통계
※ 이 자료는 의 여론조사 결과이다.
☞ 조선일보 ‘사망’, 중앙일보·동아일보 ‘중상’,
MBC·한겨레 ‘약진’, 경향신문 ‘의외의 부진’
① 신뢰하는 이유
○ 공정하고 정확하게 보도한다(34.1%)
○ 좋은 정보를 많이 준다 (30.3%),
○ 일반 국민·서민층의 이해를 잘 대변한다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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