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개념정리
1.2 연구목적
1.3 연구방법
2. 낮잠의 효능
2.1 신체에 주는 효능
2.2 정신적 상태에 주는 효능
3. 밤잠의 효능
3.1 신체에 주는 효능
3.2 정신적 상태에 주는 효능
4. 잠의 적정시간과 편한 자세
4.1 낮잠의 적정 시간
4.2 낮잠에 좋은 자세
4.3 밤잠의 적정 시간
4.4 밤잠에 좋은 자세
5. 내가 생각하는 잠의 효능
6. 결론
2. 낮잠의 효능
2.1 신체에 주는 효능
대뇌는,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는, 극히 일부의 뇌세포가 맹렬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태가 된다. 그래서 계속 일하면 오버히트 해 버리므로 즉 자기 방위를 위해서 졸음 신호를 발신한다. 잠깐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움직이거나 커피로 졸음이 깨는 것은, 그 동안 뇌의 휴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또, 업무 중에는 누구든지 다양한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다. 잠이라는 것은, 다양한 스트레스의 원인을 일시적으로나 완전하게 없애기 때문에 단시간이라도 쉬면 뇌를 맑게 할 수 있는 것이다.
2.2 정신적 상태에 주는 효능
낮잠의 효과를 조사하는 실험을 실시한 결과에서 졸음이 강한 가운데 일을 한 사람들이, 낮잠을 잔 사람들에 비해 자기 평가가 낮다고 한다. 작업 성과 그 자체는 낮잠을 자도 그만큼 향상되지 않지만, 졸음이 강해지면 달성 감이 위협받는 등 심리적 부담이 크다. 즉 졸릴 때는 자는 편이 좋다는, 것이다.
오후 졸리는 시간대에는, 업무에 미스가 늘어나기 쉬운 때이다. 컴퓨터 등 기기 조작의 미스가 한밤중에 이어 오후2 ~4 시에 많이 생긴다고 하는 데이터도 있다. 교통사고도 한밤중에 이어 오후가 많다. 그러나, 조금 자면 머리가 시원해져 일의 능률도 오른다.
※참고문헌
3. 밤잠의 효능
3.1 신체에 주는 효능
● 낮 동안 소모되고 손상된 부분(특히 중추 신경계)을 회복시켜 주는 기능(homeostatic restoration)이 가장 중요한 수면 기능 중의 하나이다.
None-REM수면은 주로 신체 및 근육의 회복 기능을 하며 REM수면(꿈수면)은 단백질 합성을 증가시켜 뇌의 소모된 기능을 회복시킨다. 그리고 수면동안 체온을 내리는데, 특히 REM수면 시는 체온 조절 기능이 상실되므로 생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저장하는 기능을 갖는다.
● 발생학적(ontogenetic) 기능인데, 특히 REM수면은 성장이 활발한 신생아에서 더욱 활발하다.
● 인성학적(ethologic) 기능으로 수면은 낮 동안의 생존 기능과 본능적 보존 기능을 잘 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고 조절 연습하도록 한다.
● 인지적(cognitive) 기능으로 특히 REM수면이 낮 동안 학습된 정보를 재 정리하여 불필요한 것은 버리고 재 학습 및 기억시키는 기능을 한다.
REM 수면 중 단백질 합성이 증가되는 것은 학습된 정보를 기억으로 저장시키는 과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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