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와 윤리] 종교가 추방시킨 이성의 영역
본론
종교가 가지는 비타협성 및 배제성
유일신적 종교가 가지는 맹점
'무지'의 영역을 대하는 태도의 차이
결론.
참고자료
이상에서 본 바와같이, 한국인의 종교 가운데서도 기독교가 한국인의 생활에 가장 밀접한 형태를 취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였으며 따라서 이를 중심으로 논지를 펴 나가겠다.
본론
독실한 종교인들은 매일 혹은 종종 스스로의 삶의 태도를, 자신이 가진 종교의 가르침과 비교하여 성찰한다. 종교는 많은 경우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또한 자신의 인격 형성과 발달에도 많은 도움을 주어 왔다고 믿어진다. 또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그들의 종교에 모든 일이 종교의 교리가 가르치는대로, 곧 순리대로 풀리기를 종교에 의지한다. 이는 다음의 통계에서도 잘 드러난다. 한국 갤럽이 2004년 조사한, 종교를 믿는 이유에 대한 한국인의 답변을 통계화 한 것이다.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많은 경우, 곧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다른 요소들보다 자신의 마음의 평안을 원한다. 그렇다면 위 통계에서 집중해야할 부분은, ‘구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 과 ‘삶의 의미를 얻기 위해’ 종교를 믿는 사람들에게서 더 잘 드러날 수 있을 것이다. 그 쪽이 종교가 이성 작용에 미치는 영향력을 고려하기에 더 적합할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자, 그렇다면 과연 종교를 믿는 사람들 중에서 구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과, 삶의 의미를 얻기 위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가정하 보자. 이들의 이성, 사고 방식과 행동 에 종교는 어떻게 영향을 주었을까? 그리고 그 영향은 이성의 어느 영역에 한정지어질 것이며, 현실의 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 그리고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먼저 종교가 고유하게 가지는 영향을 알아보자면,
종교가 가지는 비타협성 및 배제성
사실 우리는 이제 종교가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다. 911 테러를 비롯해, 미국 대 이슬람 혹은 서방세계 대 이슬람의 대립은 ‘신’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현대판 종교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량 살상 무기는 여전히 존재하며 세계 곳곳에서 학살과 살인이 자행되고 있는 현 지구촌 상황의 배후에도 바로 ‘신’과 ‘종교’가 있다. 그 모든 종교는 대부분의 경우 무류성과 절대성을 강조한다. 이는 곧, 교리에는 아무런 틀림이 없으니 무조건 믿으라는 말과 다름 아니다.
종교의 한계 내에서의 이성 - Nicholas Wolterstorff
종교의 종말 - Sam Harris
이성과 신앙 - 이나가키 요스케
정치학 이해의 길잡이 VOL.02 - 한국정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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