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 민족의 음식 떡의 발전을 위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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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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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목 차 -

Ⅰ. 서론

Ⅱ. 우리 떡의 우수성
1. 떡의 역사
2. 전통 떡 문화
3. 떡의 현대화 방안

Ⅲ. 결론




본문내용
1. 떡의 역사
떡은 한자로는 (餠)이라고 표기한다. 떡을 조리 형태로 정의하면 "곡물의 분식 형태의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주례]에는 떡을 구이분자라고 했다. 구는 볶은 콩이고, 이는 합쳐서 찐다는 뜻이고, 분은 콩가루를 뜻하며 자는 모양을 만든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찹쌀이나 기장쌀을 가루로 만들어 볶은 콩을 얹어 만든 떡이 구이이고, 찹쌀이나 기장쌀을 쪄서 메에 친 다음 모양을 만들어 콩가루로 묻힌 것이 분자이다. 한대(漢代) 이전에는 밀가루가 보급되기 전이므로 이(餌)라 표기하고, 밀가루가 보급된 후에는 병이라 표기했다. 이성우는 이(餌)는 쌀, 기장 조, 콩 등 밀가루가 아닌 곡물을 원료로 만든 것이고, 밀가루를 반주하여 굽거나, 찌거나, 삶거나, 기름에 튀기거나 한 것을 통틀어 병이라고 한다고 했다. 이성우.『식생활과 문화』 광문각. 2001. p56
떡의 가장 일반적인 정의는 쌀(멥쌀과 찹쌀)을 주로 하고, 그 밖의 곡류로 만든 가공식품이라 할 수 있다.
떡은 삼국시대 이전부터 우리 민족의 음식문화의 일부분이었고, 그 시대의 사회적 배경에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과 발전을 거듭해 왔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삼국이 성립되기 이전인 부족국가 시대부터 떡을 만들어 먹은 것으로 추정한다. 이 시대에 떡의 주재료가 되는 곡물이 생산되고 있었고, 떡을 만드는 데 필요한 갈판과 갈돌, 시루가 당시의 유물로 출토되고 있기 때문이다. 황해도 봉산 지탑리의 신석기 유적지에서는 곡물의 껍질을 벗기고 가루로 만드는 데 쓰이는 갈돌이, 경기도 북변리와 동창리의 무문토기시대 유적지에서는 갈돌 이전 단계인 돌확이 발견된 바 있다. 그리고 나진 초도 조개더미에서는 양쪽에 손잡이가 달리고 바닥에 구멍이 여러개 난 시루가 발견되기도 했다. 이로 미루어 보아 우리 민족은 일찌감치 삼국시대 이전부터 곡물을 가루로 만들어 시루에 찐 음식을 만들어 먹었으리라고 추측할 수 있다.
참고문헌

1. 참고문헌
이성우.『식생활과 문화』 광문각. 2001.
장은경 외 2인, 「전통음식에 대한 의식과 식생활행동에 관한 조사연구」, 한국식문화학회지 11권 2호, 한국식문화학회.

․참고자료
www.dduk114.co.kr
http://www.kfr.or.kr/jilsiru/tteokdaily.htm
http://www2.rda.go.kr/food/korean/02_food/food_02/food_02_03.htm
http://www2.rda.go.kr/food/korean/02_food/food_02/food_02_03.htm
www.sweetlisblan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