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음악을 통해 알아본 음악과 역사의 연관성

 1  흑인 음악을 통해 알아본 음악과 역사의 연관성-1
 2  흑인 음악을 통해 알아본 음악과 역사의 연관성-2
 3  흑인 음악을 통해 알아본 음악과 역사의 연관성-3
 4  흑인 음악을 통해 알아본 음악과 역사의 연관성-4
 5  흑인 음악을 통해 알아본 음악과 역사의 연관성-5
 6  흑인 음악을 통해 알아본 음악과 역사의 연관성-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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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흑인 음악을 통해 알아본 음악과 역사의 연관성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노동요/영가/가스펠(1600~1700년대)

2)블루스/재즈(1800~1900년대)

3)R&B/소울(1940~1960년대)

4)펑크/힙합/랩(1970년대~)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2)블루스/재즈(1800~1900년대)
남북전쟁이 끝나고 해방된 약 400만 명의 흑인들은 의식주 문제의 해결이 매우 절실해졌다. 결국 남부의 흑인들은 전쟁 전과 마찬가지로 백인들이 경영하는 농장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이렇듯 해방 이전이나 다름없이 괴로운 흑인의 생활에서 블루스(Blues)가 태어났다.
블루스의 발생지로 자주 언급되는 미시시피 강 유역의 델타(삼각주)지역은 강 유역에서 북쪽으로 수백 마일 떨어져 위치한 V자형의 비옥한 저지대로써, 멤피스의 남쪽과 미시시피 남부의 구릉지를 점유하고 있다. 흑인 인구가 백인과 거의 동등할 뿐만 아니라 백인 인구를 훨씬 웃도는 마을도 많은 지역이었다. 기타나 하모니카 같은 서양 악기를 입수할 수 있었던 흑인들이나 악기를 갖지 못한 흑인들까지도 그 독자적인 음악성에 의해서 개인의 생활 감정을 노래로 표현하였다.(주로 가난이나 시련 또는 고통 속에 생활의 탄식· 괴로움· 슬픔·절망감) 이러한 노래나 가창에는 필드할러, 샤우트, 흑인영가의 절규와 리듬과 필링이 있었다. 언제부터 부르게 된 이름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블루스란 바로 위와 같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노예 해방이후 흑인과 백인(주로 영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계)이 서로 고유의 노래를 나눔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음악, 즉 블루스가 생겨났다고 보는 것이 정설이라 생각되며, 이때가 1920년대 초였다.
블루스의 가사는 19세기 초에 캐롤라이나, 조지아, 미시시피, 텍사스 등 여러 지역에서 채보되었다. 거의 동시에 남부지역에서 생겨난 새로운 형태의 음악인 블루스는 급속히 확산되었다. 연주자 대부분이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전적으로 전문가의 도움 없이 프레이즈와 스탠자에 대한 블루스의 전통을 발전시켜 나갔다. 여기서부터 이전까지의 고 전적인 화성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종류의 음악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미시시피 강을 따라 시카고에 도착해서는 보다 복잡한 형태의 음악(Jazz)으로 발전했다. 멤피스로 옮겨간 블루스는 1950년대에 로큰롤을 탄생시키고, 지금 우리 시대의 록 음악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블루스는 짧은 기간 동안에 전 세계의 대중음악을 뒤바꿔 놓았다. 요즘 우리가 듣고 있는 팝 음악 중 대부분의 뿌리가 된다.
재즈는 압박받는 흑인들의 감성이 자신들을 구속하고 짓누르던 계층구조를 깨부수어가는 과정과, 그러면서도 백인들의 세련화를 닮아 가려는 내부의 자기모순이 함께 이뤄낸 음악이다. 인정받지 못한 좌절감이 재래의 혹은 기존에 대한 반항으로 바뀌었고 그 축적된 한이 새로운 창조에의 의욕으로 극복되었다. 따라서 어느 음악 장르보다도 자유의지, 반항, 좌절, 분노 등이 크게 담겨져 있다.
뉴 올리안즈는 미국의 미시시피 강의 서쪽 연안에 있는 항구도시이다. 스페인, 프랑스 등의 지배를 받다가 1800년대에 들어가서야 미국의 영토가 되었다. 여러 나라들이 번갈아가며 이 지역을 지배했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는 프랑스인, 영국인, 스페인인, 크리올인 등 다양한 인종이 살고 있었고, 이로 인해 일정한 성격 없이 다양한 문화가 혼재하여 혼혈문화라고 이를 수 있었다. 음악과 시민생활이 매우 밀착되어 있었던 도시였으며 브라스 밴드의 시가행진을 비롯하여 사람들은 어디서나 제각기 출신국의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했다. 훗날 재즈를 만들어 낸 뮤지션의 머릿속에는 전 세계의 음악이 복합적으로 채워져 있었던 것이다.
크리올은 백인 (주로 프랑스인, 스페인인)과 흑인의 혼혈을 가리키는 말이다. 미국에서는 흑인의 피가 한 방울이라도 섞여 있으면, 아무리 백인의 모습을 하고 있어도 흑인으로 간주되었지만 특이하게도 이 지역의 크리올들은 백인으로 간주되었다. 크리올은 흑인 노예를 사용하여 농장경영을 하며 자제를 프랑스에 유학을 보내고, 음악교육을 충분히 시키는 등 경제적으로도 풍족하며 교육열도 극성스런 계급이었다. 크게 성공하지 못한 크리올도 중산계급의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남북전쟁 후 노예해방령에 불만을
참고문헌
1)http://hongstudio.net/zero/view.php?id=jazz&no=2
2)http://www.happydean.net/zbxe/musicgenre/57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