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Beatles와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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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비틀즈 Beatles와 리메이크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 Beatles와 리메이크
1) 리메이크란?
2) 비틀즈의 영향력


2. 대표적 리메이크 사례
1) Yesterday
2) 영화 I AM SAM


3. 장르별 리메이크 음악
1) 라틴
2) 클래식
3) 흑인음악
4) 뉴에이지
5) 포크, 컨트리
6) 재즈


4. Beatles의 트리뷰트
1) 트리뷰트의 개념
2) 트리뷰트 밴드 'The FabFour'


5. 결론 - Beatles 리메이크 작업이 가지는 의의
1) 다양한 시도
2) 시대를 초월한 재창조

본문내용
1) Yesterday

'Yesterday'는 폴 매카트니가 작곡하였다. 이 곡에서부터 폴 매카트니가 작곡 천재로 불리기 시작했다. 1965년 8월 음반 《HELP》에 수록되어 영국에서 발표되었고, 그해 10월 미국에서 싱글 순위 1위를 차지하며 2,500번 이상 리메이크 되며 대중음악 사상 최고의 리코딩 기록을 가지고 있음은 물론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불리고 애청되는 음악 중의 하나로 자리하고 있다. 'Yesterday'는 그전까지 발표된 비틀즈 곡과는 아주 다른 스타일을 추구했던 이례적인 곡이다. 가사에 있어서의 깊고 세련된 아름다움과 농축된 서정성, 그리고 편곡의 미학을 명백하게 보여주었다. 감상적인 폴의 목소리와 아련한 현악 오케스트레이션의 울림은 듣는 이에게 더할 수 없는 감흥을 주었으며 음악사에 길이 남을 '고전'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비틀즈는 이 곡으로 인해 젊은 혈기로 뭉친 로큰롤 밴드 또는 유행을 창조하는 아이돌 스타에서 한층 성숙되고 깊이 있는 내면을 표출하는 '아티스트'의 길로 접어들게 된 것이다.
이 곡이 2500번 이상 리메이크 된 만큼 아티스트의 이름을 일일이 나열하기도 어렵다. 여러 곡을 들어 보았는데, 그 중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은 Boyz II Men이 부른 것이다. 이 곡은 아카펠라의 형태로 불러지면서 R&B의 분위기를 내고 있다. 목소리만으로 이루어 져서 그런지 원곡보다는 무겁고 어두운 느낌이 들기도 한다.
또, Michael Bolton이 부른 곡은 애절한 창법이 돋보인다. 전체적인 곡의 느낌이 소울적 창법으로 더 슬프게 들리는 듯하다.
이 두곡은 부르는 것 위주의 리메이크로 느껴진다. 특히 Boyz II Men이 부른 곡은 악기연주가 없어서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데, 그렇지만 부르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신들의 스타일을 표현해 낸 것 같다. 일단 아카펠라의 형태도 그렇고, R&B의 느낌이 물씬 나게 곡 중간을 변형 시킨 것이 새로운 시도인 것 같다.


2) 영화 I AM SAM

이 영화는 비틀즈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영화에 나오는 음악 때문이라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주인공 '샘' 이 좋아하는 비틀즈의 노래가 영화 내내 등장한다. 딸의 이름을 '루시' 라고 한 것도 좋아하는 비틀즈의 노래인 Lucy in the sky with diamond 에서 따온 것으로 , 주인공이 좋아하는 , 주인공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영화의 지배적인 분위기를 비틀즈의 음악이 주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 장면도 비틀즈의 앨범 재킷을 패러디 할 정도로 비틀즈와의 관련이 깊다. 샘이 항상 비틀즈 노래를 부르고 다니기 때문에 이 영화의 음악은 모두 비틀즈의 곡을 사용했다.
그런데 OST는 모두 리메이크 곡으로 채워져 있는데, 저작권 문제가 있어서 원곡을 쓰지 못하고 비틀즈의 곡을 전부 리메이크로 다른 가수들을 통해 작업 했다고 한다. 비틀즈원곡의 천문학적인 저작권료 때문에 리메이크로 만들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느껴보는 것도 이 영화의 매력이다.
OST 가운데, 'I'm Looking Through You - The Wallflowers', 'Strawberry Fields Forever - Ben Harper'는 두곡 다 원곡에 비해 부드러워진 느낌으로, 영화 분위기에 맞도록 리메이크 되어진 느낌이 든다. 영화가 서정적인 분위기라 듣기 편하게 리메이크 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I'm Looking Through You'는 원곡에 비해 톤이 한결 낮아져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그에 비해 원곡은 높은 음으로 경쾌한 느낌이 강하다. 'Strawberry Fields Forever'는 원곡의 몽환적인 분위기에 비해 약간 애절해진 느낌이 드는데, 보컬의 영향이 강한 것 같다.
영화 OST 자체가 영화에 맞게 아기자기한 느낌이 드는 곡으로 선곡한 점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음반은 평론가들 사이에서 그다지 좋은 평을 받지는 못하는 것 같았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영화에 맞추려다 보니 개성을 살리는 새로운 시도를 할 수는 없었지만, 약간의 변화를 통해 최대한 원곡을 살려내는 느낌으로 진행 시킨 것 같다. 그래서 그 나름대로
참고문헌



마이클 버건,『비틀즈 (로큰롤 음악의 개척자)』, 구은영 역, 마음길어린이, 2005
조정아,『팝음악의 결정적 순간들』, 돋을새김, 2004
제레미 로버츠,『Beatles』, 김은혜 역, 성우주니어, 2006
찰스 브라운,『비틀즈 뒤집기 The art of rock and roll』, 박상철 역, 꾼, 1997
편집부,『비틀즈 사운드』, 아름출판사, 1992
한경식,『The Beatles Collection』, 친구미디어, 200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1121145
http://cd.oishop.co.kr/oi_search/oi_search_artist_bio.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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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yobobook.co.kr/search/SearchMusicMain.jsp
http://cafe.naver.com/thebeatlemania/5430 네이버 카페 비틀즈 매니아 (비틀매니아)
http://cafe.naver.com/thebeatlemania.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