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도 서양음악과손 잡은 때가 왔다. 전형적인 음악을 잃어버린 것은 옳은 일이 아니지만 다른 음악과 합쳐져 더 좋은 노래가 완성된 다면 그것은 더 좋은 일이 아닌가 싶다. 예전 서태지와 아이들의 노래 중에 ‘하여가’ 라는 제목의 노래가 있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국악과 서양의 힙합음악을 합쳐져서 나온 노래이다. 그 시대의 우리나라는 서태지에 열광하고 미쳐서 모든 노래를 좋아하고 다시 보게 시작했다. 비록 어떤 대중가수의 힘이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음악이라는 장르를 좋아하게 만든 커다란 이슈가 아닐까 한다.
락 음악도 마찬가지이다. 비록 한국에서 태초하지는 않았어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곧 열광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지금도 몇몇 나를 비롯한 사람들은 락 음악에 열광하고 자주 들을 뿐 아니라 매니아 층도 생기고 있다. 아직은 십대들은 댄스음악이나 힙합을 어른들은 트로트를 선호하고 있지만 서양음악이 점차 들어옴에 따라 팝음악이나 락 음악이 우리나라 음악에도 분명 영향을 미칠 것이다.
락 음악 하면 보통 시끄러운 음악, 헤비메탈, 이해할 수 없는 음악이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락 음악 안에 담아 있으리라 생각된다.
락 음악의 정의라고 하면 다른 음악장르는 정의를 내리기가 쉬울지 모르겠지만 딱히 락 음악은 무엇이다. 이렇게 정의 내리기는 어려울 것 같다. 정의부터 천천히 내려보며 현대의 락 음악, 그리고 예전의 락 음악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내 스스로 비교도 해보고 내 스타일의 추구하고 싶은 락 음악을 밝혀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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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 새로운 한국음악사 (전인평) 현대음악출판사, 발행2000년 10월 20일
서양 음악의 흐름 (김혜정) 도솔
잡지 - 핫 뮤직 ‘락히스토리’ 월간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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