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분 목표
3. 1분 경영
이 책은 1분 경영이라는 개념으로 둘을 모두 포함한다. 단순화시켰지만 아이디어는 1분 칭찬으로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1분 질책으로 성과를 유지하는 것이다. 나아가야 할 방향 즉, 칭찬과 질책의 기준은 목표를 설정함으로 정해진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나온다. 목표의 수립 방법이다. 목표 설정에는 상사와 부하가 동의해야 한다. 대다수의 회사들은 상사가 부하가 무엇을 하는 지 모른다. 이건 상당한 문제를 잉태하고 있다. 그래서 상사와 부하가 목표를 같이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사는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부하는 자신의 입장을 밝혀서 공통분모를 찾아 내면 된다. 목표를 설정하고 그 피드백으로 당근과 채찍을 둘 다 준비해두고 있다. 피드백에서 주의해야 할 것은 결과를 공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결과를 확인하는 프로세스가 있어야 자신의 행동을 바꿀 유인이 된다. 저자는 이를 볼링게임에 비유한다. 직장에서 무기력한 사람들이 볼링장에서는 파이팅(fighting)을 한다. 이는 ‘볼링핀’이라는 목표와 ‘스코어’라는 결과가 바로 공개되기 때문에 그들은 게임을 즐길 수가 있는 것이다. 일을 즐기기 위해서는 결과와 그 피드백을 공개해야 한다. 일이 즐겁지 못한 이유는 그런 피드백이 없기 때문이다. 커튼을 치고 넌 볼링핀 다섯 개를 넘겼어, 그러니 C, 당신은 볼링핀을 아홉 개를 넘겼으니 A 이런 식이다. 평가를 받는 사람들은 정말일까 하는 의구심이 드니 불평만 생긴다. 피드백이 가치로와
참고문헌: Blanchard, K, and S. Johnson, The One Minute Manger, 조천 제 옮김, 21세기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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