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 서론
1.1 음악치료란 무엇인가
1.2 음악치료의 역사
1.3 연구 목적
2. 정신과 의약품과 음악치료의 효과 비교
2.1 음악치료에 이용되는 음악
2.2 의약품을 이용한 정신과 치료
2.2.1 의약품 치료의 장. 단점
2.3 음악을 이용한 정신과 치료
2.3.1 음악 치료의 장. 단점
2.4 음악이 사람에게 미치는 정신적. 생리적 효과
3. 의약품과 비교 했을 때 음악 치료의 문제점
3.1 음악 치료의 실질적 효과에 대한 의구심
3.2 완치가능 여부, 재발의 위험성
4. 증명된 음악 치료의 효능
5. 결론
5.1 요약
5.2 음악 치료의 발전 가능성, 전망
음악은 인류문명의 시작 이래로 치료적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고대 주술사들이 소리와 음률 및 주술을 사용하여 환자들을 치료하고자 했던 것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음악치료에 관한 가장 오래된 문헌적 기록은 성서에 있다. 구약의 목동 다윗이 사울왕의 질병을 위해 하프를 연주할 때 악신이 떠나고 제정신이 들었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런 예들은 당시 사람들의 음악을 이용한 치료에 관한 인식을 어느 정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음악이 치료적 목적으로 오랜 기간 사용되어 왔다 하더라도 과학적 연구와 관찰을 통해 전문적 영역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은 불과 수 십 년전 의 일이다.
세계 제 2차 대전의 발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전쟁을 통한 심신의 상처를 입게 되었다. 미국의 경우 많은 부상 군인들이 정신적 충격을 경험하게 되었는데, 이 환자들을 돕기 위해 음악인들이 병원에서 음악을 연주하게 되었다. 환자들의 음악적 경험은 의료진이 예상치 못했던 긍정적 결과를 양산하게 되었으며, 음악의 치료적 효과가 새롭게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 후 음악을 치료적 목적으로 체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문 인력에 대한 사회적 필요가 대두되면서 음악치료사를 양성하는 학교가 대학의 학부와 대학원에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1950년에 전 미국 음악치료협회 (National Association for Music Therapy: NAMT) 가 결성되어 음악치료사의 학위 취득을 위한 기본 교육과정과 훈련과정에 관한 기준을 제정하게 되었다. 현재는 음악치료에 대한 이념과 훈련과정에 대한 이견으로 다르게 결성된 또 다른 미국음악치료협회 (Americal Association for Music Therapy: AAMT) 와 통합되어 다가올 미래의 음악치료의 발전을 기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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