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쑤어 `햇빛 쏟아지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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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왕쑤어 `햇빛 쏟아지던 날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작가소개

♣ 줄거리

♣ 작품 엿보기


본문내용
1969년 북경. 모두다 하나같이 모주석님을 외치며 영화는 시작된다.
중학생인 주인공 마소라는 아이는 전쟁터의 병사가 된 마냥 말투나 행동으로 흉내를 낸다. 자물쇠 여는 소리에 희열을 느껴 시작한 일이 남의 집의 자물쇠까지 연다. 그러다 어느 집에서 본 사진으로 ‘미란’이란 소녀를 마음속 깊이 사모 하게 된다.
둘의 만남은 계속되다 집에서도 이런저런 얘기하며 매일매일 만난다. 얘기하다 자는 미란의 모습을 지켜보는 마소는 눈빛이 아름답다며 그녀에 푹 빠져버린다.
그는 어울리고 있는 불량배 친구들에게 미란을 소개하고 왕개미라 불리는 유의고는 미란에게 관심 있는 듯 보였다.
미란과 만나는 걸 아신 아버지는 호되게 그를 혼낸다. 그의 아버지는 전쟁터에 나가셨다 살아나신 위대한 분이시다. 문화혁명이 시작되고 반혁명가로 몰린 외할아버지는 자살했고, 아버지는 좌천당했다.
할아버지의 상으로 시골에 내려가 있는데 우연히 미란과 유의고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