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문학] 영화와 소설을 통해 본 `왕쑤어`
1. 들어가는 말
2. 작가소개
a.왕쑤어
b.악동에서 우상작가로
3. 영화와 소설의 배경
4. 영화와 소설 두 작품
a.줄거리
b.소재의 공통점과 그 의미
5. 나가는 말
1. 들어가는 말
영화은 1994년 작가 왕쑤어(王朔)의 원작 을 영화한 작품으로 중국과 홍콩의 합작으로 현대화된 북경의 풍경과 문화혁명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또한 왕쑤어의 소설 는 1985년에 발표하여 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중국사회 젊은이들의 내면 갈등의 대변자들이며 혁명과 이데올로기가 최고가치의 규범으로 교육되던 유년기, 문혁이라는 소년기를 버리지 못한 채 돈이 최고가 되는 사회를 살아가야하는 ‘혼돈의 신세대’ 상을 그렸다. 왕쑤어와 그의 작품에 대해 알아보겠다.
2. 작가소개
▶ 왕쑤어 (王朔) (1956~ )
왕쑤어는 최는 중국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소설은 물론 영화로도 커다란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놀라운 작가다. 그는 1976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군에 입대, 북양함대에서 복무하였으며. 1980년 직장을 그만두고 마침내 전업 작가를 선언하고 나섰다. 이후 (1984) (1985) (1987) 등 많은 문제작을 발표하였으며 1988년에는 수편의 작품이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그의 작품의 대부분은 자신의 실제적 체험을 바탕으로 쓰인 것들로서 현재 중국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세태를 생생하게 파헤치고 있다. 그의 소설은 대부분 범법으로 살아가는 도시 젊은이들의 삶을 거침없이 그려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 때문에 그의 소설은 이른바 ‘범죄소설’로 분류된다. 왕쑤어는 초등학교 2학년 때 문화대혁명을 맞았다. 중학교 때 이미 ‘투 스타(두 번의 감옥행)’ 였고 인민해방군 해군에 입대 후 전매투기꾼에 끼여 들었다가 실업자가 되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소설이나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대부분 왕쑤어 삶의 직, 간접적인 투사체 라 할 수 있다.
, 왕쑤어王朔 지음, 박재연 옮김, (서울 : 빛샘, 1992.10)
, 한국 중국현대문학학회 지음, (동녘, 200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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