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소비의 새 물결-트레이딩 업`을 읽고
음.. 나에게는 명품 가방이 그렇다고 볼 수 있는데, 한번 사서 오래 맬 수 있고 튼튼하고 남들이 다 매는 디자인이 아니라서 추구하는 편인데, 나에게도 고가의 제품이지만은 나의 감성적인 만족을 위해서 기꺼이 보다 높은 가격을 지불하는 것.
우리 가정에서도 예를 들자면, 아빠가 차를 사거나 엄마가 가전제품을 살 때에도 같은 종류 중에서도 품질이 더 좋다면 조금 더 높은 가격을 주더라도 구입 후에 만족하는 것 등이 예일 것이다.
또 이 책을 읽을 때는 올드 럭셔리와 뉴 럭셔리가 너무 이론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졌던 것 들도 우리 생활을 보게 된다면 많이 생활화 되어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내가 갖고 싶거나 언젠가는 사보고 싶었던 차들이나 제품들이 이렇게 가격이 책정 된다는 것도 알 수 있게 되었다. 또 우리의 구매 행동이 뉴 럭셔리 상품구입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도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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