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city` 영화 속 언론
‘mad city’ 속의 언론(인)의 모습 :
1) 샘(범인)이 인질로 잡아둔 기자 맥스를 밖으로 내보내며..
2) 총에 맞은 경비를 보호하러 뛰어간 후배 기자를 나무라며.
3) 편집기
4) 맥스(기자)가 샘(범인)에게
5) 이 영화에서 찾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별미. 정말 무서운 한 사람의 변신. 신입기자.
Ⅱ 미디어와 시청자. 그들의 역할
4) 맥스(기자)가 샘(범인)에게
대중은 변덕쟁이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사람들이 가진 동정심의 끈이라는 건 아주 짧아요.
우리에겐 기회가 아주 적지요.
대중은 변덕쟁이이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은 어쩔 수 없이 시시때때로 변화에 적응해야한다. 이는 현대 사회의 언론에게도 똑같이 통용되는 말이다. 그러나 이를 변명삼아 언론은 좀 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내용을 담아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하기에는 언론이 가진 영향력은 너무나도 크다. 아무리 여론(대중)의 변덕이 심하다 할지라도 언론은 자신의 가진 막대한 영향력을 염두에 둬야 한다.
5) 이 영화에서 찾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별미. 정말 무서운 한 사람의 변신. 신입기자.
수수한 청바지 차림으로 있던 그녀가 빨간 정장 차림에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는 맥스 브래킷의 조수라며 피를 흘리며 다친 그에게 다가가 독점 인터뷰를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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