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과 영화 러브레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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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소설과 영화 러브레터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 ‘러브레터’를 다시 보게 되면서.

◉ 영화의 줄거리

◉ ‘러브레터’에 나타난 편집 기법

- Part 1. 편지를 주고 받기까지

- Part 2. 과거 회상을 위한 플래시백과 가이드가 되는 나레이션

- Part 3. 죽은 이츠키를 보내는 히로코와 회상을 통해 알게된 사랑

◉ 소설과 영화의 차이

- Part 1. 내용상 차이

- Part 2. 표현상 차이

◉ ‘러브레터’를 다시 보고 나서.

본문내용
눈이 쌓인 대문 사이로 편지통과 자전거를 타고 오는 오타루의 이츠키가 등장하며 다시 오타루에서의 에피소드가 전개된다. 편지통에서 편지를 꺼내어는 순간 책 사이에 기대어 동료가 편지를 읽는 것을 듣는 이츠키가 나온다. 편지를 받고 편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동료에게 편지를 보여주는 과정을 연속편집, 중간 과정을 생략함으로 빠른 전개를 얻을 수 있었다. 동료와 대화하는 장면에서 대화에 자주 사용되는 교차편집을 이용하여 적절하게 진행되었다.
다시 히로코와 아키바의 대화 장면으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작업장이 아닌 사무실 같은 곳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누군지 알려달라는 편지를 받고 혼란해 하는 두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이전의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과 다소 차이 있는 편집을 볼 수가 있었다. 우선 두 사람이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대부분의 장면에 두 명이 같이 있게 촬영하고 어떤 생각을 하면서 고민하는 장면은 카메라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배우를 따라다니며 화면이 일정하지 않게 보임으로 머릿속이 혼란함을 표현하였다. 결국 아키바는 히로코 몰래 오타루의 이츠키에게 후지이 이츠키임을 증명해 달라는 당혹스런 편지를 보내게 된다.






복사된 신분증이 동봉된 편지를 받은 아키바와 히로코가 찻집의 한 테이블에 앉아 있는 장면이 나온다. 교차편집을 통한 대화 장면을 표현하면서 아키바보다 히로코를 더 가까이 촬영하여 그런 편지를 받은 히로코의 감정을 더 강조하면서 아키바와 히로코의 감정의 차이를 나타내었다. 그리고 그러한 감정을 현실적인 표현으로 나타내기 위해 아키바는 그 편지를 흥분하여 구겨 던지는 장면과 구겨진 편지를 화들짝 집어 들어 소중히 다시 펼치는 장면이 나온다. 미디엄 샷으로 장면을 담아내다 아키바의 표정과 편지를 집는 히로코의 손과 그 편지 내용을 클로즈업하고 다시 미디엄 샷으로 히로코를 담아냄으로 두 사람 사이의 갈등 상황을 잘 묘사하였다. 그리고 구겨진 편지을 펼치며 편지의 내용이 클로즈업 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수업 시간에 본 “국가의 탄생”에서의 장면과 같았다. 아키바가 오타루에 가보자는 말을 하며 갈등 상황이 전환되고 그 두 사람이 오타루에 갔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비행기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하면서 장면이 전환이 된다.







오타루에 도착한 히로코와 아키바는 편지에 적힌 주소로 가 이츠키의 집 앞에서 그녀를 기다린다. 기다리다 지쳐 편지 한 장을 적어두고 떠난다. 그 편지를 쓰고 있는 히로코를 미디엄 샷으로 촬영하고 편지를 클로즈업하여 편지 내용을 보여 주어 히로코의 감정이 나타나도록 하였다. 그리고 집에서 떠나는 장면을 롱 샷으로 편집하여 뒷모습에서 많이 지쳐있는 모습을 담아냈다. 집에서 나와 도로를 걷는 장면에서 택시 하나가 지나가는 장면에서 택시의 뒷모습을 보여주고 다시 앞모습을 보여줌으로 그 택시가 어디를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는 것을 연속편집으로 알려주고 있다. 다시 고베로 돌아갔음을 알려주기 위해 오타루에 도착했을 때와 반대로 비행기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