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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선 도자기 레포트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조선조 자기
2. 분청사기
3. 백자
4. 시대별로 구분
본문내용
분청사기란 분장회청사기(粉粧灰靑砂器) 준말로, 철분이 많은 도토(陶土)로 만든 소지 표면에 백토칠로 분장하고 철사문(鐵砂紋)을 그린 회청색자기이다. 분청사기가 생산되기 시작한 것은 고려말 청자가 쇠퇴하는 과정이었다. 철분이 많은 도토로 함부로 만든 자기의 빛깔은 청색이 아니었기 때문에 기면을 백토로 분장한 회청자가 분청사기로, 청자가 새롭게 변모된 자기이다. 그래서 초기에는 철분이 많은 소지에서 청자의 기법을 계승하여 상감수법을 쓰다가 인화문(印花紋)으로 바뀌었다. 후에 인화문에서 철사문으로 장식하였다.
유악 빛깔도 초기에는 푸른 기가 있었으나 점점 회백색으로 변색되었다, 그릇 모양새도 청자와 달리 서민적이며 친근감이 풍긴다. 장식한 그림도 화공(畵工)아니라 사기장(砂器匠)이 그린 간결하고 활기차며 분방한 작품이었다. 이와 같이 분청사기는 소박하고도 대중적이며 친근감이 풍기는 자기이다. 조선조에 들어오면서 백자와 같이 분청사기는 뿌리를 내리기 시작해 백자를 제치고 왕성하다가 임진왜란을 계기로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분청사기가 소멸하게 된 원인은 첫째 임진왜란으로 침략군에게 많은 도공들이 납치되고 생산 시설이 모두 파괴되었으며, 둘째 전쟁으로 인한 피해가 막심한데다가 전후 복구 사업이 진척되지 않았기 때문에 분청사기 요지(窯址)들이 복구되지 못하였다. 셋째 분원요에서 백자를 중심으로 생산하여서 이런 경향에 따라 분청의 표면이 백자화되면서 백자에 흡수된 것이다.
분청은 시문기법에 따라서 상감분청·철회분청·귀얄분청·덤벙분청(담금분청)·명문분청으로 분류된다.
참고문헌
김영원, 『조선시대 도자기』, 서울대학교출판부, 2003.
宋在璇, 『우리나라 도자기와 가마터』, 서울: 동문선,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