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문화대혁명의 전개과정
Ⅲ. 이데올로기의 혼란
Ⅳ. 결론
“ ‘계속 혁명’. 우리 혁명은 연이어 계속된다. 1949년 나라 전체에서 권력을 잡은 것을 시작으로 이후 신속하게 반봉건적 토지 개혁, 농업 협동화, 그리고 사영 공업·상업·수공업의 사회주의적 재건이 줄을 이었다. · · · · · ·우리의 혁명은 전투와 같다. 승리 뒤에 우리는 즉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간부와 대중은 자만심 대신 혁명의 열정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다. 그들은 자만심을 느끼고 싶다 해도 그럴 시간이 없을 것이다. 그들의 어깨 위에 새로운 임무를 짊어지고 성취해야 할 과제들에 완전히 사로잡혀 있을 테니까.”
⇒ 문화대혁명속에 깔려있는 마오쩌둥의 사상
당시 국제 상황 - 중·소 분쟁
소련에서 스탈린이 죽고 흐루시초프가 등장하면서 시작된
중소 분쟁은 1960년대 들어서면서 더욱 심화
소련은 개인 숭배와 경제 건설, 평화 공존론 등을 두고
갈등이 계속되면서 중국에 있던 기술자를 일방적으로
철수시키고 대형 경제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중단
신장 위구르 자치구 중소 국경에서 무력 충돌
1962년 10월 중국과 인도의 국경분쟁으로 전쟁 발발
‘쿠바 위기’발생. 소련이 쿠바에서 미사일을 철수시키자
중국은 소련의 양보를 미 제국주의에 대한 굴복이라고 비난
두 번째,
마오쩌둥의 고결한 이상과 대안적 모델을 향한
유토피아적 전망의 결과로 보는 시각
중국에 공산주의를 직접 건설하려는
열망을 가진 마오가 소련 사회주의와 구분되는
새로운 대안적 길을 추구
1.모택동의 대약진 운동의 실패
농업국가인 중국에서 과도한 중공업 정책을 펼쳐 정책 국민경제가 자초되는 실패를 가져왔음
2.류사오치와 덩샤오핑의 등장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자본주의 정책의 일부를 채용한 정책이 실효를 거두면서 류사오치와 덩샤오핑이 새로운 권력의 실세로 떠오르기 시작
⑴ 제1단계(1966년 ~ 1969년 4월) : 문화대혁명의 발동과 유소기의 몰락
① 해서 파관② 홍위병③ 유소기와 등소평의 실각④ 탈권 투쟁⑤ 홍위병의 해산⑥ 임표의 후계자로서의 자리매김
등소평의 복권
주은래 사망
1)1976년 초 사망
2)주은래를 추도하는 행사가 북경의 천안문광장에서 개최된 1976년 4월 5일 시위가 발생하였다.
-이는 중앙집권적인 지도자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대중들이 계획하고 지지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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