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러시아의 음주문화
3.러시아의 문화 유산들
1).트로이체 세르기예프 대수도원의 건축물들
2).모스크바의 크렘린과 붉은광장
3).상트페테르부르크 역사 지구와 관련 기념물들
4.러시아의 종교 문화
5.러시아의 예술 문화
6.러시아의 특이한 문화
러시아의 대표적인 술인 보드카(vodka)는 물(voda)이라는 러시아어에서 유래되었다. 알코올 성분이 40% 이상인 무색 투명한 증류주인 보드카는 러시아인들이 가장 즐겨 마시는 술이다. 보드카는 처음부터 그 판매를 정부가 독점하였으며, 18세기 표트르 대제 시대부터 국가의 주류통제는 점차 국가세입의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러시아의 민중들은 보드카를 약이나 마취제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감기에 걸리면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서 마시듯이 러시아인들은 후추와 함께 보드카를 마신다. 배가 아플 때도 그들은 보드카에 소금을 타서 마신다. 이처럼 보드카는 러시아인의 삶의 일부가 되었다. 보드카가 러시아인들의 술로서 역사무대에 등장한 것은 러시아 국가의 역사에 비하면 그리 오래된 사실은 아니다. 보드카가 하나의 독자적 용어로서 그리고 알코올 도수가 40%로서 과학적으로 정립된 것은 19세기 후반에 와서 이루어진 일이었기 때문이다. ꡒ러시아인들은 보드카 없이 살 수 없다ꡓ는 말이 있듯이 보드카는 러시아에서 가장 대중적인 알코올 음료다. 러시아인들은 보통 보드카를 마실 때 100g 정도씩 따라 한꺼번에 마시는 것이 관습이며, 특히 여러 사람과 술자리를 같이할 때 첫잔은 반드시 비우는 것이 관례로 여겨져 있다.
저 역시 보드카를 우연히 마시게 되는 기회가 있었는데 한국 술에 익숙한 저로써는 상당히 독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현재는 보드카가 여러 종유의 맥주에 혼합되어 칵테일 식으 맥주로도 많이 상용화 되고 있습니다.
차는 250여년 전에 아시아로부터 도입되어 러시아에 처음으로 등장했습니다. 현재 러시아에는 차를 마실 때 다소 특이한 관습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각설탕이나 사탕을 하나를 먼저 입안에 넣고 설탕이 들어있지 않는 차를 마시는 일입니다. 이러한 습성은 바로 설탕 값이 매우 높았던 이전 시대에 생겨난 전통관습입니다.
3.러시아의 문화 유산들
1).트로이체 세르기예프 대수도원의 건축물들
모스크바 북동쪽에 있는 세르기예프포사드는 학문과 종교의 중심지로
번영한 곳이다. 1422년에는 트로이츠키 성당이,1477년에는 두호프스카 성당이,
1584년에는 우스펜스키 성당이 세워졌으며,이 성당들을 중심으로 러시아 정교의 정신
적 지주인 트로이체 세르기예프 대수도원이 이루어졌다. 러시아와 유럽의 건축 양식
이 어우러진 수도원 안에는 14~18세기의 기념물들이 있다.
2).모스크바의 크렘린과 붉은광장
모스크바의 심장부인 크렘린은 러시아 어로 성체를 뜻한다. 1485~95년에 이반 3세가
성벽과 탑을 쌓고 궁전과 많은 건물을 지어 오늘날의 모습이 되었다. 길이 2235cm에
이르는 성벽으로 둘러싸인 거대한 크렘린 궁전 안에는 옛 원로원과 최고 간부 회의
건물,12사도 성당,이반 데재 종루와 세계에서 가장 큰 종 등 많은 건축물과 보물이
있다.
3).상트페테르부르크 역사 지구와 관련 기념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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