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러시아 방가르드 회화의 특징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지금부터 이러한 20세기 초의 서구의 회화의 발전과 러시아 회화의 발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 것이다. 우선 먼저 20세기 서구 미술의 변화에 대해 먼저 살펴보도록 할 것이다. 20세기의 새로운 미술운동은 위에서도 얘기 했듯이 큐비즘이나 표현주의,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등이 있었다. 그 중에서 큐비즘(입체파)은 20세기 최초의 미술운동이었다. 미술사의 전환점이 된 운동이었다. 1904년 파리에서 세잔느의 작품 전시회가 파리에서 열렸을 때 새로운 착상에 대한 시도를 제시해 주었다. 최초로 입체파식의 그림을 그린 피카소의 1907년 [아비뇽의 아가씨들]이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이 작품은 전통적인 주제 표현 방식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게 해 주었다. 또한 이 작품을 통해 다중적 시점의 병치, 이미지의 중첩, 그림에 대한 독자의 능동적 참여 등 핵심 문제를 안겨 주었다. 입체파의 화가들은 환영으로의 그림이라는 생각을 강하게 거부했다. 즉 입체파 그림들은 단순히 사물을 보이는 그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사물에 대한 깊은 통찰을 그리려 한다는 것이다. 큐비즘이라는 새로운 양식은 새롭게 주제를 다루는 방식이다. 즉 주제를 파괴하고 분석해서 한 부분과 다른 부분을 다양한 방업을 연결 짓고, 주제를 단순화하여 그것을 주변 공간과 더욱 강열하게 연결시키는 양식이다. 표현주의는 마음의 상태가 그림 주제가 되며 아주 강하게 묘사되어 사물의 정상적인 모양이 뒤틀리게 되는 20세기 미술에 붙여진 이름이다. 에드바르트 뭉크의 작품 [절규]는 표현주의를 대표하는 작품이다. 인간의 형상이 실체성을 갖지 않고 감정의 압력 아래서 구부러지고 물결치고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표현주의 작가들은 자신들의 강렬한 감정을 표현하는 그림 주제를 사용하였으며, 그들이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그 주제를 왜곡시키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그들은 이런 점에서 야수파와 비슷했고, 원근법이나 배경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큐비즘과도 유사하나 그들은 어떤 영향도 인정하지 않았다. 미래주의는 독창성, 열광, 속도, 강철, 우주적 역동성, 회화에서의 보색주의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이러한 미래주의는 모든 예술을 포용하는 운동이었다. 미래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들은 움베르토 보치오니, 지아코모 발라 등이 속해 있었다. 보치오니는 그중에서 미래파의 핵심 작가로서 보치오니의 [심정 : 떠나는 사람들],[도시가 세워진다] 등에서 미래주의의 속도감과 운동의 연속성에 대한 표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다다이즘은 대대적인 저항과 파괴의 움직임을 보였다. 다다운동은 스위스에서 일어나 전 유럽과 미국까지 퍼졌던 아방가르드 예술운동이었다. 신의 부정, 전통과 인습의 파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사유의 거부를 통해 새로운 세계상을 세우고자 했다. 이들의 주장은 이들보다 한 세대 아선 철학자 니체의 사상에서 절대적인 힘을 얻고
참고문헌
도서
이야기로 풀어보는 20세기 사상사, 이병창, 천지
20세기의 미술, 로즈마리 램버트, 예경산업사 1991년,
위대한 실험 러시아 미술 1863-1922, 캐밀러 그레이, 시공사 2001년
한권으로 보는 서양 미술사 이야기 임두빈, 가람기획 ,2003년
천년의 울림, 이덕형, 성균관 대학교 출판부 20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