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安樂死, euthanasia)
적극적 안락사
소극적 안락사
자발적 안락사
비자발적 안락사
안락사 성립요소
식물인간
뇌 사
뇌사, 식물인간 비교
각 나라별 안락사 관점
김할머니는 누구?
존엄사 판정이 내려지기까지
인공호흡기 제거 시행과 그 후
어떤 행위에 대해 환자가 자신의 죽음을 자유롭게 동의했을 때 시행되는 안락사를 의미한다.
여기서 자유로운 동의란 타인으로부터 강요 받지 않은 동의를 말한다.
자발적 안락사의 예
동의할 능력이 있는 환자의 자유로운 동의에 의하여 치명적인 약물 주사를 투입한 경우
이 전에 자신이 혼수 상태에 빠질 경우 치료 장치를 제거해 달라는 바람을 분명하게 요청한 적이 있어 제거한 경우
환자의 죽음을 유발할 진정제를 동의 없이 사용한 경우
동의 없이 생명 유지 치료 장치를 제거한 경우
비자발적 안락사의 예
무뇌아, 다운증후군 신생아, 혼수상태, 지속적 식물인간, 중증의 치매, 정신장애 등을 겪고있는 환자의 경우
뇌 사
대뇌뿐만 아니라, 뇌간을 포함해 모든 뇌 기능이 정지된 상태를 말합니다. 말 그대로 뇌가 사망한 것입니다.
일단 뇌사 상태가 되면, 심장 박동이 유지되고 있어도 그리고 심장 박동을 유지하려는 어떠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수일 내로 길어야 2주 이내로 심장 박동은 결국 멈추게 되어 있습니다.
김할머니는 누구?
1932년 생으로 현재 78세.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고 3년 전에 남편이 사망했다.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고, 자녀들도 기독교인이다.
존엄사 판정이 내려지기까지
2008년 2월 18일 김모 할머니, 폐 조직검사 위해 기관지 내시경
검사 중 출혈로 식물인간 상태에 빠짐
기관지 내시경 검사
폐로 통하는 기관지를 직접 관찰함으로써
각종 호흡기 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
합병증 - 기흉, 출혈
발생률 - 0.08%
조직혈관 내 과다 출혈로 10분간 심장이 정지하면서 저산소성 뇌 손상 증세에 의한 무의식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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