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초구진 蓮鬚연수염 검실 쇄쇄포도 아부용 우여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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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본초구진 蓮鬚연수염 검실 쇄쇄포도 아부용 우여량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시진이 말하길 못에서 생기면 우여량이라고 하며 산골짜기에서 생기면 태을여량이라고 하며 그 중에 물이 황탁하면 돌 속의 황색 물이 되며 응결함이 가루와 같으면 여량이니 돌처럼 응체해 건조하면 석중황이 되며 약성과 맛과 공능이 모두 같으니 단지 약에 넣음에는 정밀하고 거친 등급이 있을 뿐이다.
(故服食家以黃水爲上, 太乙次之, 禹餘糧又次之, 但禹餘糧乃石中黃粉。)
그래서 복식가는 황수를 최상으로 삼고 태을여량을 다음으로 삼고 우여량을 또 다음으로 삼으니 단지 우여량은 돌속의 황색 가루이다.
既能澀下固脫, 復能重以祛怯。
이미 아래를 깔깔하게 하며 다시 무거워 겁을 제거한다.
仲景治傷寒下利不止, 心下痞硬, 利在下焦, 赤石脂禹餘糧丸主之, 取重以鎮痞逆, 澀以固脫泄也。
장중경이 상한병의 하리가 그치지 않고 심하부가 속 답답하고 단단하며 하리가 하초에 있음을 치료하니 적석지 우여량환으로 주치하며 무거워 속 답답한 상역을 다스리니 깔깔함으로 허탈과 설사를 견고하게 한다.
(時珍曰:禹餘糧手足陽明血分重劑也。其性澀, 故主下焦前後諸病。)
이시진이 말하길 우여량은 손발 양명 혈분의 무거운 약제이다. 약성이 깔깔하므로 주로 하초의 전음과 후음의 여러 병을 주치한다.
功與石脂相同, 而禹餘之質重於石脂, 石脂之溫過於餘糧, 不可不辨。
공로가 석지와 서로 같으니 우여량의 바타잉 석지보다 무겁고 석지의 온기가 여량보다 지나니 변별하지 않을 수 없다.
取無砂者良。
모래가 없는 우여량을 취하면 좋다.
牡丹爲使。
모란과 우여량은 상사이다.
細研淘取汁澄用。
가늘게 갈아서 쌀일듯이 즙을 취하여 맑은 우여량을 사용한다
하고 싶은 말
본초구진 중국 청나라 황궁수(黃宮綉)의 편찬으로, 1769년에 간행된 본초학서로, 전 10권이며, 상, 하편으로 나뉘며, 모두 436종의 약물이 수록되었으며, 권수(卷首)에는 약도(藥圖)가 부록되어 있고, 종류마다 약물에 대하여 모두 기미(氣味), 형질(形質)을 처방 응용과 결합시켜 깊이 있게 연구 토론하였으며, 일부 개인 견해를 제시한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