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제론] 중국의 북한 자원 개발(스크랩기사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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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발표한 “북한 지하자원 공동개발전략”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위에 기사에서도 언급되었듯이 우리나라의 북한 지하자원 공동개발이 시급하며, 특히 중국의 북한자원 선점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광물자원의 해외의존도가 95년 86%에서 2006년 90%까지 높아지고 원유, 철강 등 국제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북한 지하자원 개발에 대한 참여 필요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은 우리보다 한발 앞선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북한 지하자원 공동개발전략”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이러한 움직임에 관해 고찰해보고자 한다. 또한 이것은 “중국의 에너지 안보”라는 9월 과제와도 깊은 연관성이 있는 내용으로 중국의 북한자원 선점 노력은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위한 중국의 다양한 시도들 중에 하나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은 지난해 대북투자의 70%를 자원개발에 집중해 2억 7,453만$의 광물자원을 도입했으며, 최근 텅스텐• 마그네사이트• 몰리브덴 등 5개 주요 광물에 대한 조사• 개발• 판매권을 확보하고 무산, 덕현 등 주요 철광 개발권을 확보함은 물론 혜산청년동광(최대 구리광) 운영기업을 인수하기도 했다. 북한의 지하자원은 일반적인 예상 수준을 뛰어넘을 정도의 수준이다. 북한은 국토의 80%에 걸쳐 광물자원이 분포하는데, 세라믹 및 각종 내화제품의 원료로 쓰이며 제철산업에도 필수적인 마그네사이트의 경우 한국은 생산량이 전무하지만 북한은 매장량이 세계 1위에 달할 정도로 지하자원이 풍부하다. 또한 철광석의 경우 보유규모가 74조원에 달하는데, 비록 품질이 떨어진다는 문제점이 있긴 하지만 활용방안만 마련된다면 향후 100년간 안정적인 철광석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당장 채굴 가능한 우라늄이 세계 총 매장량에 육박하는 4백만 톤에 달하고, 총 매장량은 무려 2천6백만 톤으로 추산된다는 사실까지 놓고 보면, 북한의 지하자원이 얼마나 풍부한 것이며 그것을 확보하는 것이 장기적인 안목에서 우리 경제의 미래에 있어 얼마나 중요하고 시급한 일인지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보다 한 발 앞서 북한 지하 자원 개발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보다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남북경협의 최우선과제가 북한의 지하자원 확보 문제라는 인식을 가지고 좀더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의 기사는 그러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