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경제론] 중국기업의 한국 증시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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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국경제론] 중국기업의 한국 증시 상장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KRX가 북경에 사무소를 건립한 것, 그리고 이미 20~30여 중국 기업이 국내 증시 상장을 위해 국내 증권사들과 상장 주관 계약 체결을 했다는 것을 보면, 이것이 국내 유가증권시장에 외국 기업들이 유입하는 시작 단계라는 것을 감안할 때 고무적인 성과들이 눈에 보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와 같은 문제들이 산적해 있고 그렇기에 한국 증시가 그렇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두 가지 문제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한국 기업이 비록 외국 기업을 유치하고 있지만 다른 경쟁 증시에 비해 그 성과가 작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두 번째 더 심각한 문제는 더 좋은 조건을 가진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들은 홍콩이나 싱가포르 증시에 빼앗기고 한국에는 그저 그런 보통의 회사들만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화풍방직의 경우 상장한 지 4일 밖에 안되었다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 최초 공모가에서 20% 정도 하락한 473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홍콩 증시에서 화풍방직 1주의 가격이 고작 120원 정도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국내에 상장된 화풍방직의 KDR 1주는 H주 50개를 하나로 묶은 것이고 화풍방직의 매출액과 순이익은 약 494억, 51억 가량의 건전한 회사입니다. 하지만 중국 내에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회사들, 더 우량하고 발전 가능성 있는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좋을 것임은 자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