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여성 소비자에 대한 광고 전략
3. 여성 소비자 확보를 위한 정책 개선점
이에 따른 주류업계의 여성 소비자를 겨냥한 광고 전략과 소비자 확보를 위한 개선점을 알아보고자 한다.
여성 음주 증가의 배경
여성 경제 활동의 증가
여성경제활동참가율이 2000년 48.8%에서 2004년 49.9%, 2005년 50.1%로 50%를 넘어섰음. 2030년에는 65%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
사회적 인식 변화
과거에는 술 마시는 여성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이 컸으나, 다 같이 어울리는 회식, 워크숍 등에서 동료들과 어울릴 줄 아는 여자 직원의 인기가 높아지고, 소주광고 모델이 과거 남성에서 젊은 여성들로 바뀌면서 긍정적으로 변하였음. 1995년 15.3%에 불과하던 여성음주율은 98년 32.7%로 급증한 데 이어 2005년에는 41.1%로 높아졌음.
술을 음미하는 문화
술을 기호에 따라 즐기는 문화 확산. 순한 소주, 맛있는 맥주, 분위기 좋은 와인 등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여성들의 술을 음미하는 분위기 확산. 각종 와인동호회에서 여성의 비율이 남성 비율보다 높음.
조선일보. 2007.3.21 호경업 기자
한겨레. 2007.5.12 < 소주는 여자가, 맥주는 남자가 판다? > 김미선 기자
국민일보 쿠키뉴스. 2007.6.15 < 커피 NO~ 물 OK! … 잦은 회식 女직장인 뱃살 탈출법! > 이영수 기자
국민일보. 2005.10.25 김준엽 기자
문화일보. 2007.5.22 < 선진국 되려면 여성 경제활동 늘려야 > 김병직 기자
서울신문. 2006.9.20 < ‘커리어 우먼’이 사라질 날 올까 > 김균미 차장
세계일보. 2006.10.17 < 대박 상품 뒤엔 ‘통계분석’ 혜안 있었다 > 박성준 기자
서울신문. 2006.10.17 < 통계 속에 ‘대박’ 있다 > 백문일 기자
경향신문. 2006.10.17 < 통계 속에 ‘대박’비밀 있다 –여성음주 . 독신 증가율 활용한 제품 히트 > 강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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