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예술의이해] 민화의 종류 및 드라마 속에 비춰지는 민화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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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민속예술의이해] 민화의 종류 및 드라마 속에 비춰지는 민화의 모습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민화란 무엇인가

민화의 특징

일본민화 우키요에 (淨世繪 )

산수화 (山水畵)

수석도 (壽石圖)

화훼도 (花卉圖)

소과도 (蔬果圖)

화조도 (花鳥圖)

‘대장금’ 속의 민화

본문내용
1. 민화란 무엇인가

'민화'라는 용어를 처음 쓴 것은 일본인 야나기 무네요시가 1929년 3월 일본 교토에서 열린 민예품전람회에서 '민속적 회화'라는 의미로 '민화'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규경씨는 여염집의 병풍, 족자 또는 벽에 붙어 있는 그림을 속화(俗畵)라고 칭했다. 조자용씨의 분류에 따르면 ‘순수회화’란 미술이론을 바탕으로 한 의식적인 예술행위로서의 그림을 뜻한다. 이에 비해 ‘민속회화’는 미술을 위한 그림이 아니라 삶을 위한 그림이다.

민화에 대한 정의나 민화관은 크게 두 가지를 중심축으로 하고 있다. 하나는 민화의 제작과 사용의 범주, 즉 누가 그렸고 누가 사용했으며 어떤 목적으로 그렸는가하는 문제이며, 다음은 예술적 가치관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민화는 상류계층의 감상용 그림이 못된다고 해서 회화사의 범주에서 제외되는 것이 지금까지의 통례였다. 일단 민화라고 불리면 이른바 정통회화와는 구별되는 회화라는 인식을 갖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민화를 전반적인 회화의 범주에서 제외시키게 되면 민화가 가진 예술적 의미나 역사적 의미는 크게 퇴색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2. 민화의 특징

① 민화는 장식적 필요에 의해 그린 그림이다

생활미술은 생활에 필요한 물품의 형태로 나타나거나 가옥구조에 첨가되는 장식의 형태로 나타나게 된다. 민화는 거의가 병풍에 편집되어 집 안에 간직되었는다.

사랑방에는 책걸이나 문자도, 혹은 주인이 호방한 성품이라면 수렵도나 호랑이 그림, 안방에는 화사한 화훼도나 부귀를 상징하는 화조도 또는 수많은 물고기가 노닐며 다산다복을 뜻하는 어해도 병풍이, 혼례의 신방에는 이러한 어해도 외에도 부귀와 영화를 상징하는 모란병풍 또는 탐스런 복숭아가 주렁주렁 열린 화조도가 제격이었다.

수연이나 회혼례 때에는 주인의 일생을 다룬 평생도를 주문하여 장식했으며,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십장생 그림으로 분위기를 한결 북돋았다.

이처럼 한국인이 살아가는 곳에는 민화가 없는 곳이 없을 정도였다. 민화는 바로 한국인의 마음이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