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인주의적이고 개방적인 상하이인
2.1 현상적 측면
2.2 경제사적 요인
3.외지인에 배타적인 상하이인
3.1 현상적 측면
3.2 경제사적 요인
4.결론
편안하고 평화로운 태도를 보였다.
민족주의가 전국적으로 강렬하게 고양되던 때에도 상하이인들은 강렬한 배타적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다.
양둥핑(2008)에 의하면 당시 중국인들은 서양인을 '오랑케'내지는 '서양귀신'이라는 명칭으로 불렀고,
조계 또한 '이장'이라고 편현했다.
그렇지만 상하이에서만은 '외국인' 이라는 말을 썼다고 한다.
상하인은 중국의 여타 외지인에게 매우 현대적인 듯한 인상을 준다.
다시 말해, 상하이인은 매우 외국인 같다는 것으로 서구문화를 제대로 받아들일 줄 안다는 말이다.
상하이인의 눈에 비치는 서구 사회는 중국 외지인이 생각하듯이 먼 곳이 아니다.
그들은 일찌감치 서구문화의 세례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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