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란 어떤 책인가?
① 의 주요 서술 방법 : 자문자답과 예증
② 의 내용과 그에 대한 단상 : 용감한 반항
③ 의 의의와 한계 : 뒤집어 보는 자유
3. 나오며... : 오늘날에 있어서의
4. 서평 후기
이란 책은 한나라 사람 왕충이 지은 책이다. 사실 역사책 이라기보다는 사상서에 더 가깝지만, 이 책은 역사학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었다. 왜냐하면 이 책에는 여러 역사적 내용이 망라되어 있으며, 그 연대가 꽤 거슬러 올라가는 것도 많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에는 많은 나라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많은 신화에 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하지만 이 책은 아직 다른 역사서나 사상서에 비해 국내에는 많이 소개가 된 책이 아니다. 이에 대한 연구도 아직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 책은 당시 유교의 이단으로 불리며 큰 반향을 일으켰고, 그 이후에도 계속 비난을 받다가 위나라, 진나라 당시에 이르러서야 일반에게 까지 알려졌다. 이 책이 늦게서야 빛을 보게 된 것은 이 책이 주로 공격하고 있는 대상들, 즉 유교사상, 그리고 미신사상 등, 이러한 것들의 입지가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튼튼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면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물론 많은 비판이 있고, 책에 몇 가지의 문제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일단, 기존에 우리가 무비판적으로 수용했던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될 것이며, 아직도 우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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